경찰, 내연녀 성폭행·협박 혐의 경찰관 조사 서울지방경찰청은 내연녀를 성폭행하고 협박한 혐의로 노원경찰서 소속 53살 김 모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4월 28일 서울 중랑구의 자택에서 내연녀가 이별을 통보했다는 이유로 강제로 내연녀의 알몸을 촬영한 뒤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6.09 23:45
WHO 메르스 담당자 "한국, 메르스 지속 감염 국가 아냐" 세계보건기구 WHO의 피터 벤 엠바렉 박사는 한국은 메르스가 계속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지속 감염국가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엠바렉 박사는 WHO의 메르스 관련 업무를 담당자입니다. SBS 2015.06.09 23:44
[슬라이드 포토] '모든 사랑은 평등하다' 퀴어문화축제 개막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5.06.09 23:42
[슬라이드 포토] 자욱한 연기 속 화염과 싸우는 소방관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남양주소방서) SBS 2015.06.09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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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사태' 숨기기 급급해 골든타임 놓쳤다 메르스 '구멍 난 위기관리' 공포 키웠다 사우디아라비아 이어, 비중동 국가 중 메르스 환자 수 1위 불명예 대한민국. 이번에도 허술한 위기관리체계가 전염 확산을 부추겼다. SBS 2015.06.09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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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질' 판치는 가설물 시장…노동자 목숨 위협 검증 따로 생산 따로...목숨 위협하는 가설물 시장 공사현장에서 가설물이 붕괴하는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2013년에 가설물 관련 사고로 숨진 근로자가 349명, 전체 산업재해 사망자의 3분의 1을 웃돈다. SBS 2015.06.09 23:26
故 이한열 민주정신 기린다…새 기념비 모교서 제막 1987년 6월 전두환 군사정권 규탄 시위에서 머리에 최루탄을 맞고 목숨을 잃은 연세대생 이한열 열사의 정신을 기리는 새 기념비가 모교에 세워졌습니다. SBS 2015.06.09 23:08
제주 양돈장 화재로 돼지 1천800여마리 피해 오늘 저녁 7시 7분쯤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에 있는 제주양돈농협의 제주도니유전센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1시간 14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습니다. SBS 2015.06.09 23:04
남양주 고물상 불…4시간 만에 진화 오늘 오후 2시 30분쯤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월문리의 한 고물상에 불이 났습니다. 불은 적치장에 있던 고물 등을 태워 268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4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SBS 2015.06.09 22:47
제주 양돈장 화재…3시간만에 진화 오늘 오후 7시 6분쯤 제주시 구좌읍 상도리에 있는 양돈장 1개 동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와 소방대원, 의용소방대원 등이 동원돼 3시간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SBS 2015.06.09 2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