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수거차량 전신주 들이받아…운전자 경상 오늘 밤 9시쯤,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에서 51살 허 모 씨가 몰던 쓰레기 수거차량이 주택가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허 씨… SBS 2015.06.08 23:21
한전 서울 남부지사 직원 메르스 1차 양성 판정 한국전력공사 서울 남부지사의 검침원 1명이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1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서울 동작구는 사당1동 한전 남부지사의 협력업체 직원인 48살 A씨가 메르스 감염 여부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8 22:46
김제 메르스 확진환자 나흘간 무방비 노출…이틀간 입원도 전북 김제에서 8일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정 판정을 받은 50대 환자가 지난 3일 고열로 병원을 찾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보건당국의 안이한 대응이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연합 2015.06.08 22:43
전북 김제서도 메르스 환자…전북 두 번째 전라북도 보건당국은 김제에 거주하는 50대 남성이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감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달 28일, 장모의 병문안을 위해 삼성서울병원을 방문했다가 이 병원에 입원한 14번 환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지난 7일 1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SBS 2015.06.08 22:40
황우여, 메르스 휴업대학에 '경계수준 대응' 강조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오늘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메르스 사태와 관련해 휴업 조치를 한 대학교 총장들과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황 부총리는 학교는 학생들이 밀집해 생활하는 공간으로 전염병이 쉽게 퍼질 수 있는 만큼 학생들이 참여하는 집단활동을 자제하도록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SBS 2015.06.08 22:39
'하청업체 뒷돈' 포스코건설 前 상무 2명 구속기소 포스코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 중앙지방검찰청은 하청업체에게서 거액의 뒷돈을 받은 혐의로 포스코건설 전 상무 54살 신 모 씨와 58살 조 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SBS 2015.06.08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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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1차 유행 종식" 이미 세계 2위 오명 하루 사이에 메르스 환자가 23명이나 추가돼 87명이 되면서, 환자 수로는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나라가 됐습니다. 또 대전에서 1명이 숨져 사망자는 6명으로 늘었습니다. SBS 2015.06.08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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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새로운 감염병과의 싸움은 거의 전쟁 상황에 준하는 절박감이 있어야 하는데 안타깝게도 우리 방역 당국은 그러지 못한 것 같습니다. 확산이냐? 진정이냐? 중요한 고비에 들어선 만큼 지금부터는 전 국민이 메르스와의 전쟁, 최전선에 서 있다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SBS 2015.06.08 21:24
경기 1천526개교 휴업…"내주 연장여부 11일께 결정" 경기도교육청은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와 관련해 유치원과 초중고, 특수학교 등 1천526곳이 휴업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도내 전체 학교의 44%입니다. SBS 2015.06.08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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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조권 침해한 베란다 떼어내라" 첫 판결 일조권을 침해한 건물이 불법으로 베란다를 증축했을 경우 베란다를 철거해야 한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일조권 침해 소송에서 건물을 철거하라는 판결이 나온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SBS 2015.06.08 2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