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성유보 전 동아투위 위원장 39년 만에 국보법 무죄 1970년대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등으로 옥살이했던 고 성유보 전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 위원장과 이부영 새정치민주연합 상임고문이 39년 만에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SBS 2015.06.07 12:48
법원 "세월호 애도기간 음주·소란 경찰관 감봉 적법" 세월호 참사 애도 기간에 술을 마시고 택시기사와 시비를 벌인 경찰관에게 감봉 처분은 적법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 7부는 경찰관 A씨가 1개월 감봉을 취소해달라며 소속 경찰서장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SBS 2015.06.07 12:41
'민족일보 사건' 편집국장 유족에 5억8천 국가배상 판결 군부독재 시절 영장 없이 체포·구금돼 억울하게 옥살이를 한 민족일보 편집국장 고 이종률 씨의 유족이 국가배상 판결을 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26부는 이 씨의 자녀가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국가가 유족에게 위자료 5억 8천여만 원을 지급하라고 선고했습니다. SBS 2015.06.07 12:40
유족 동의받아 성인 자살자 '심리부검' 한다 자살자의 유서 분석과 유족과의 면담 등을 통해 자살 원인을 규명하는 이른바 심리 부검을 경찰이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청은 보건복지부와 협업 사업의 하나로 심리 부검 활성화를 위한 심리 지원 안내 시행계획을 각 일선서에 내려보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7 12:40
첫 환자 발생 18일 만에'메르스 병원' 공개…득과 실은 정부가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환자가 발생하거나 방문한 병원을 공개하자 의료계는 환자와 접촉한 사람들에 대한 추적·관리가 용이해졌다는 점에서 대체로 환영한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SBS 2015.06.07 12:38
한국 메르스 확산원인으로 '바이러스 농축·악성환자' 등 가설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가 한국에서 유독 기승을 부리는 원인을 두고 학자들이 가설을 내놓기 시작했습니다. 미국 과학전문지 사이언스의 뉴스매체인 '사이언스인사이더'는 환자 한 명이 수 십명에게 메르스를 전염시킨 한국 사례가 미스터리라며 그에 대한 학자들의 추론을 소개했습니다. SBS 2015.06.07 12:34
삼성서울병원 "14번환자 노출자들 즉시 통보 후 격리" 지금까지 17명에 이르는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감염자가 발생한 삼성서울병원은 이 병원에서 14번 환자로부터 메르스에 노출된 인원을 893명으로 파악하고 즉시 통보 후 격리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7 12:26
개 관리 소홀 행인 중상 입게 한 개주인 벌금 400만 원 광주지법 형사 6단독 모성준 판사는 개를 소홀히 관리해 행인을 다치게 한 혐의씨에 대해 벌금 400만 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판결… SBS 2015.06.07 12:01
[핫포토] 독도 인근 바다서 물개 발견 독도 근처 바다에 물개가 등장했습니다.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은 최근 독도 인근 해역에서 수산자원 조사를 하던 중 물개 2마리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7 12:00
병원 명단으로 본 메르스 전파 경로…"여전히 위험 기간" 정부가 오늘 공개한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관련 병원은 서울, 경기, 충남, 대전, 전북 등 모두 5개 시·도 24개 의료기관입니다. 공개된 병원 가운데 메르스 환자가 직접 발생한 곳은 4개 시·도 6개 의료기관이고, 나머지 4개 시·도 18개 의료기관은 메르스 환자가 증상 발현 이후 확진 판정을 받기 전에 다녀간 병원들입니다. SBS 2015.06.07 1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