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메르스 중앙거점 병원 된다 메르스 환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서울의 국립중앙의료원이 전담 격리병원 역할을 맡게 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국립중앙의료원을 '메르스 중앙거점 의료기관'으로 지정하고 동시에 각 지방자치단체가 메르스 지역 거점 의료기관을 지정하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6 10:45
국제맞선보다 현지 경찰에 체포…중개업체 배상 책임 필리핀 여성과 결혼하려고 현지에 단체 맞선을 보러 갔다가 경찰에 체포됐던 40대 남성에게 맞선을 주선한 결혼중개업체가 위자료를 지급하라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SBS 2015.06.06 10:42
드라마처럼 컵으로 얼굴에 물 뿌리면 '폭행죄' 컵에 담긴 물을 다른 사람 얼굴에 뿌린 여성이 유죄 선고를 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폭행 혐의로 기소된 주부 A씨에게 벌금 70만 원형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6.06 10:41
메르스 휴업 연장…학교 교육과정 운영 차질 불가피 메르스 확산 여파로 휴업 기간이 연장되면서 학교마다 교육과정 운영과 학사일정 조정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휴업이 장기화되면 방학을 줄이더라도 수업시간이 줄어들 수밖에 없어 학습 결손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일선 교육현장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5.06.06 10:39
동호대교 남단 진입램프 보수공사…오늘 밤부터 교통 통제 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 밤 10시부터 내일 새벽 6시까지 동호대교 남단 진입램프 구간 통행을 공사를 위해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서울시설관리공단의 동호대교 남단 진입램프의 개량 작업으로, 도로 상태가 좋지 않은 200m 구간에 대한 아스콘 포장 공사가 이뤄진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5.06.06 10:36
'해군 헬기 비리' 현역 해군 장성 첫 구속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은 해군의 요구 성능에 미달하는 해상작전헬기를 들여오기 위해 공문서를 허위로 작성한 혐의로 해군 현역 박 모 소장을 구속했습니다. SBS 2015.06.06 10:35
'성완종 2억' 새누리당 관계자 구속여부 오늘 결정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에게 2억 원을 받은 혐의로 그젯밤 체포된 새누리당 선대위 관계자 김 모 씨에 대해 검찰이 오늘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결정합니다. SBS 2015.06.06 10:08
서울 '재건축 조합 총회' 참가자 148명 연락 안 돼 서울시는 중동호흡기증후군, 즉 메르스에 감염된 의사가 참석했던 재건축 조합 총회 참가자 1천565명 가운데 148명이 6일 오전 현재 아직 연락이 닿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6 10:07
실내에 양파? 비타민 복용?…'메르스' 괴담 혹은 진실 유례없이 빠른 속도로 확산되며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넣은 메르스. "양파 5개로 예방할 수 있다고?" 메르스 공포가 확산되고 해결책이 나오지 않자 SNS를 중심으로 온갖 '메르스 예방법'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SBS 2015.06.06 09:01
메르스 확진자 9명 추가…전체 환자 50명 중동호흡기증후군, 즉 메르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진된 사람이 9명 추가로 확인돼 전체 환자가 50명으로 늘었습니다. 추가 환자 가운데 5명은 의사가 감염된 것으로 확인된 서울의 한 대형병원을 거쳐간 사람들입니다. SBS 2015.06.06 0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