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6일) 밤 10시부터 내일 새벽 6시까지 동호대교 남단 진입램프 구간 통행을 공사를 위해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서울시설관리공단의 동호대교 남단 진입램프의 개량 작업으로, 도로 상태가 좋지 않은 200m 구간에 대한 아스콘 포장 공사가 이뤄진다고 설명했습니다.
통제 구간은 올림픽대로에서 동호대교로 진입하는 남단 램프로, 동호대교 내 나머지 도로는 평소처럼 통행이 이뤄집니다.
경찰은 한강 북쪽으로 이동하는 운전자들은 한남대교 진입램프를 대신 이용하고 교통 유도원의 안내에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