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홍콩 재입국한 메르스환자 동승객, 격리대상 아니다" 중국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과 같은 비행기에 탑승한 한국인이 홍콩에 재입국했다는 보도에 대해 보건복지부가 해당인은 우리 정부가 지정한 격리대상자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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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메르스, 지역 사회 전파되면 최악의 상황" ▷ 한수진/사회자: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첫 메르스 환자와 접촉한 50대 여성이 어제 저녁에 숨졌고요. 격리 치료 중이던 71살 남성도 숨을 거둬서 메르스 사망자가 두 명이 됐습니다. SBS 2015.06.02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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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男은 무조건 앞자리 타라?…'택시 합승' 논란 ▷ 한수진/사회자: 서울시가 승차난 해소를 위해서 이르면 8월부터 조건부 택시 동승제를 실시한다고 합니다. 금요일 자정부터 새벽 2시까지 강남역에서만 택시 합승을 허용한다는 내용인데요. SBS 2015.06.02 09:27
안산 금속도장업체서 탱크 청소하던 작업자 2명 숨져 오늘 오전 7시 40분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의 금속 도장업체에서 화학물질을 보관하는 탱크 내부를 청소하던 58살 장모씨 등 근로자 2명이 질식… SBS 2015.06.02 09:25
메르스 의심 30대 남성도 음성 판정 중동호흡기증후군 의심 환자로 분류돼 격리된 대상자가 음성 판정을 받았다. 광주시는 지난 1일 저녁 메르스 의심 환자로 분류돼 광주 모 병원에 격리된 A씨가 1차 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2일 밝혔다. 연합 2015.06.02 09:21
법원, 세월호 집회서 태극기 태운 20대 구속영장 기각 세월호 추모 집회에서 태극기를 불태운 피의자의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24살 김 모 씨가 집회현장에서 팔에 스스로 상처를 내는 등 매우 흥분된 상태에서 우발적이고 충동적으로 저지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2 09:10
믿고 맡긴 아파트 관리비…입주자 대표가 '꿀꺽' 대구 수성경찰서는 2일 자기가 보관하던 아파트 관리비 2억여원을 빼돌린 혐의로 모 아파트 입주자 대표 김모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해 2월 500여 가구가 사는 아파트 단지의 입주자 대표로 선출된 김씨는 같은 해 3월 중순께 자신이 보관 중이던 아파트 장기수선충당금 예금계좌 3개를 임의로 해지해 1억7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다. 연합 2015.06.02 09:06
최경환 "국가적 보건역량 총동원해 메르스 확산 차단" 최경환 국무총리 직무대행은 오늘 확산일로에 있는 중동호흡기증후군, 즉 메르스와 관련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된 사안인 만큼 지금부터라도 국가적인 보건역량을 총동원해 불안과 우려를 조기에 해소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6.02 08:44
구멍 뚫린 메르스 방역체계, 결국 사망 불렀다 1∼2일 발생한 중동호흡기증후군 관련 사망자는 2명 모두 보건당국의 방역망 밖에 빠져 있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들 중 1명은 그나마 늦게라도 방역망에 들어와 치료를 받다가 숨을 거뒀지만 다른 1명은 사망 당일에야 보건당국이 발견해낸 사람입니다. SBS 2015.06.02 08:23
서울 사각지대 속 '파란 눈의 노숙인' "한국에서 돈 없는 외국인으로 사는 것은 굉장히 힘든 일이에요. 삶이 나아질 것이라고 기대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기도하며 살아갑니다." 서울 서초구 국립중앙도서관 주위를 떠도는 남루한 차림의 60대 외국인 '토머스'씨는 2년 가까이 서울 거리를 떠돈 외국인 노숙자입니다. SBS 2015.06.02 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