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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지진 여파로…부산서 조명이 '흔들흔들' 포착 이번 일본 지진의 여파로 부산과 울산 등지의 남부 지방에서도 지진이 감지됐습니다. 건물이 흔들렸다고 신고한 사람들이 수백 명이나 됐습니다. 이어서 한세현 기자입니다. SBS 2015.05.31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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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구절에…25년간 마음 적셔준 '광화문 글판' 광화문 한복판 건물 외벽엔 행인들의 시선을 사로 잡는 짧은 글귀가 걸려 있죠, 한 기업이 시작해서 벌써 25년이나 됐습니다. 시나 소설에서 따온 짧은 문구들이 긴 세월 동안 보는 사람들의 마음에 와 닿은 이유는 뭘까요? 정경윤 기자입니다. SBS 2015.05.31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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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골칫거리 넘나드는 '거리의 낙서' 그라피티 스프레이로 낙서같이 그린 문자나 그림, 거리의 예술로 불리는 그라피티입니다. 최근엔 외국인들이 전동차에 그라피티를 그리고 달아나는 일까지 벌어졌습니다. SBS 2015.05.31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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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후 면봉 사용하다…'고막에 구멍' 조심 이렇게 물놀이를 많이 하는 여름철에 특히 많이 발생하는 질환 중 하나가 고막에 구멍이 뚫리는 이른바 '고막 천공'입니다. 물놀이 후 귀속을 면봉 등으로 심하게 자극하면서 고막이 손상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SBS 2015.05.31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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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개장 하루 앞둔 해운대, 80만 명 인파 '북적' 일찍 찾아온 무더위에 내일 해운대를 비롯해 부산의 해수욕장 3곳이 조기 개장합니다. 개장을 하루 앞둔 오늘도 해운대에는 80만 명이 몰렸습니다. SBS 2015.05.31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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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동안 장애 남편 돌보던 아내…극단적 선택 70대 노부부가 요양원 입원을 앞두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장애가 있는 남편을 40년 동안 돌봐오던 아내가 남편을 숨지게 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5.05.31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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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가락처럼 휘어진 철골…조달청 창고 구조물 붕괴 오늘 인천의 한 공사현장에서 철골 구조물이 무너져 1명이 숨졌습니다. 서울 강동구에서는 해체 작업을 하던 크레인이 쓰러져 3명이 다쳤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정윤식 기자입니다. SBS 2015.05.31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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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확산, 3차 감염에 달렸다"…이번 주가 고비 메르스 환자가 계속 늘어날 지 아니면 진정될 지, 고비는 이번 주가 될 것으로 같습니다. 이번 주 중반이면 첫 환자가 격리되고 나서, 최대 잠복기인 2주일이 지나기 때문입니다. SBS 2015.05.31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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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환자 2명 위독·3명은 불안정…"치료에 총력" 메르스는 치사율이 높은걸로 알려져서, 보건당국은 치료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국내 환자 15명 가운데 5명은 상태가 불안정하고 이 가운데 2명은 위독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5.3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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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 접촉자, 뒤늦게 시설 격리"…실효성 의문 메르스 환자와 밀접하게 접촉한 사람들 가운데는 나이가 많거나, 당뇨병이나 심장병처럼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젊고 건강한 사람보다는 감염에 취약할 수밖에 없겠죠. SBS 2015.05.31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