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혐의' 청와대 외곽 경비대 소속 경찰관 구속 스마트폰 채팅 애플리케이션으로 만난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된 청와대 외곽 경비 담당 경비대 소속 경찰관이 구속됐습니다. 지난 21일 서울지방경찰청 산하 모 경비대 소속 경찰관 33살 김 모 경장은 인천시내 모텔 2곳에서 채팅 애플리케이션으로 만난 33살 B 씨를 2차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5.30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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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8시 뉴스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SBS 2015.05.30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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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인혁당 사건' 50년 만에 재심서 무죄 확정 '1차 인민혁명당 사건' 피해자 고 도예종 씨 등 9명에 대해 재심에서 무죄가 확정됐습니다. 대법원은 옛 반공법 위반 혐의에 대해… SBS 2015.05.30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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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한 처벌만이 정답?…재범률 낮춘 '그룹홈' 청소년이 죄를 지었을 때 엄하게 처벌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죠. 비행 청소년의 대부로 불리는 천종호 판사가 제안을 해서, 사법형 그룹홈이라는 곳이 만들어진 지 5년이 지났습니다. SBS 2015.05.30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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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년 동안 닫혔던 美 대사관저…시민에 개방 덕수궁 돌담길 하면 떠오르는 서울 정동은 곡절 많았던 우리 근대사의 현장이기도 한데요, 어제와 오늘 정동에서 다양한 축제가 열렸는데 미국 대사관저처럼 평소 구경하기 힘들었던 곳들도 시민들에게 개방됐습니다. SBS 2015.05.30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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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인과 '쾅'…신호등 떨어져 행인 '날벼락' 수원에서 크레인 차가 신호등과 부딪쳐서 신호등이 떨어지는 바람에 행인이 다쳤습니다. 어제 창원에서 출근하던 여성이 맞은 금속성 물체는 납탄으로 밝혀졌습니다. SBS 2015.05.30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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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병원 가지 마세요" SNS '메르스 괴담' 확산 환자가 급속히 늘어나면서 SNS에서는 괴담이 번지고 있습니다. 유언비어 피해를 본 한 종합병원은 이례적으로 공식 입장까지 발표했습니다. 남주현 기자입니다. SBS 2015.05.30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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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제·휴진 소식에 시민 불안 "병원명 공개해야" 이 병원 뿐 아니라 확진 환자가 거쳐 간 서울의 한 병원 응급실은 출입을 일부 통제하고 있습니다. 이럴 바에 아예 병원 이름을 공개하는 게 낫지 않냐는 논란도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15.05.30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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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촉 없었는데…한 병원에서만 메르스 확진 11명 메르스 확진 환자 13명 가운데 무려 11명이 한 병원을 거쳐갔습니다. 이 병원은 의료진까지 격리되면서, 결국 오늘부터 자체 휴진에 들어갔습니다. SBS 2015.05.3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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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만에 메르스 환자 13명…"더 늘어날 수 있다" 중동 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환자가 급속히 늘면서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메르스 환자는 어젯밤 2명이 확진된 데 이어서 오늘도 1명이 추가돼 모두 13명이 됐습니다. SBS 2015.05.30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