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비난 유인물…명예훼손 사건 첫 공판 대통령을 비난하는 유인물을 제작, 배포한 혐의씨에 대한 첫 공판이 26일 대구지법에서 열렸다. 대구지법 제2형사단독 김태규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에는 박씨의 변호를 위해 대구지방변호사회 인권·법률구조위원회 소속 변호사 등 4명의 변호사가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연합 2015.05.26 14:31
'70㎏ 통나무 지고 기어서 35㎞'…내달 갱목시위 선상카지노 전면백지화 투쟁위원회가 갱목 시위에 나섭니다. 백지화투쟁위는 선상카지노 내국인 출입 허용 계획 철회를 요구하는 갱목시위를 6월 8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26 14:15
백수오 제품 40개에서 이엽우피소 검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시중에 유통중인 백수오 제품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40개 제품에서 이엽우피소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처는 백수오를 사용했다고 신고된 제품 중 현재 유통 중인 207개 제품을 검사한 결과 건강기능식품 1개, 일반식품 39개에서 이엽우피소가 검출됐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5.05.26 14:03
[핫포토] 채석장 매몰 덤프트럭 적재함만 인양…운전자 구조 안돼 충북 단양의 한 석회석 업체 채석장에서 추락해 40m 아래 구덩이에 빠진 대형 덤프트럭의 적재함이 사고 사흘째인 오늘 인양됐습니다. 그러나 운전석은 적재함에서 이탈돼 여전히 구덩이에 남아 있는 상태여서 운전자는 생사조차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SBS 2015.05.26 13:58
부산 앞 해상서 예인선 침몰…선원 2명 의식불명 오늘 낮 12시 30분 부산시 서구 두도 앞 해상에서 예인선 97삼영 호가 침몰했습니다. 이 사고로 예인선에 타고 있던 선원 2명이 물에 빠졌다가 구조돼 병원에서 치료 받고 있으나 아직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SBS 2015.05.26 13:53
가짜 의료생협으로 병원 열어 요양급여 84억 챙겨 서울 양천경찰서는 허위로 의료생활협동조합을 세우고 병원을 열어 요양급여를 받은 혐의로 당시 병원 대표이사 60살 조모씨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5.26 13:52
의료관광 불법브로커 활개…관계기관 합동단속 14명 적발 보건 당국이 서울 강남의 성형외과에 외국인 환자들을 불법으로 알선하는 '성형외과 브로커'들에 대한 일제 단속을 벌였습니다. 복지부는 지난 15일 지방자치단체와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관계기관 192명을 동원해 서울 강남구와 서초구에 있는 성형외과 62곳을 집중 점검한 결과 불법 브로커로 의심되는 14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26 13:50
"휴대전화 찾아줘"…지구대서 경찰관 폭행한 30대 구속 강원 강릉경찰서는 자신의 휴대전화를 찾아 달라며 술에 취해 경찰관에게 욕설하고 멱살을 잡아 흔드는 등의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지난 21일 오후 10시 25분 강릉시 노암동 인근 강릉경찰서 남부지구대에 술에 취해 찾아가 '자신의 휴대전화를 찾아 달라'며 근무 중인 경찰관에게 욕설하고 멱살을 잡아 흔드는 등 공무 집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5.26 12:54
27조 상당 가짜 美 채권 미끼로 투자금 유치하다 덜미 위조된 27조 원 상당의 가짜 미국 채권을 이용해 자금력이 있는 것처럼 속여 투자금을 유치하고 가로채려 한 일당이 경찰에게 붙잡혔습니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액면가 1억 달러짜리 가짜 미국 채권 247장을 유통하려 한 혐의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다른 혐의로 이미 구속된 김 모씨에 대해 범죄혐의를 추가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26 12:35
"잠수사 사망 부실수사"…416연대, 전 해경간부 고발 세월호 유가족 등으로 구성된 416연대가 희생자 수색 중 숨진 민간잠수사 사인을 부실하게 수사했다며 전 해경 간부들을 검찰에 고발했다. 고발 대상은 김석균 전 해양경찰청장 등 당시 해경 간부 3명이다. 연합 2015.05.26 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