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탄신일 앞둔 연휴, 교통사고 잇따라 석가탄신일을 앞둔 휴일인 어제와 오늘 전국의 주요 국도와 고속도로에는 차량이 몰리면서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전 8시 29분쯤 전남 완도군 신지면 송곡리 물하태도 선착장 앞바다에 60살 김모씨의 그레이스 승합차가 빠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5.05.24 17:24
"방 빼달라" 집주인 요구에 불지른 50대 세입자 구속영장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집주인이 방을 빼달라고 요구하자 앙심을 품고 집에 불을 지른 혐의로 54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 SBS 2015.05.24 17:04
한때 위독했던 메르스 첫 환자, 폐렴 증세 호전 안돼 호흡 곤란으로 위독한 상태를 보였던 메르스 즉 중동호흡기증후군 국내 첫 감염자인 68살 A씨의 증상이 약 하루 뒤인 오늘까지 호전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5.05.24 16:53
연휴 둘째날 귀경차량 몰려…고속도로 곳곳 정체 연휴 둘째 날인 오늘 나들이를 떠났다가 돌아오는 귀경차량이 늘어나면서 오후 들어 서울 방향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구간이 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후 4시 현재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안성나들목∼안성분기점, 달래내고개∼서초나들목 등 약 17㎞ 구간에서 정체가 심하거나 차량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SBS 2015.05.24 16:39
"여대생들이 신입생들 기합주고 폭언도해" 광주의 한 여대 4학년 학생들이 후배들에게 폭언을 해 1학년 과대표 학생이 자퇴서를 제출하는 등 말썽이 일고 있다. 24일 해당 대학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체육대회를 마치고 이 학교 건물 지하 검도실에서 열린 A 학과의 선후배 간 대면식에서 4학년 학생들이 1∼3학년 학생 100여명의 휴대전화를 거둬가고 40분가량 이들을 세워뒀다. 연합 2015.05.24 16:26
"가벼운 접촉사고 연락처 안남기고 떠나도 뺑소니 아냐" 피해자 구호가 필요없는 가벼운 접촉사고의 경우 연락처 등을 피해자에게 알려주지 않고 사고현장을 떠났더라도 뺑소니로 처벌할 수 없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SBS 2015.05.24 16:18
부평지하상가에 중국인 관광객 700명 단체쇼핑 진풍경 인천 부평지하상가가 생긴 이래 처음으로 중국인 관광객 수백명이 단체로 방문해 쇼핑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24일 인천시 부평구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8∼10시 중국인 크루즈 단체 관광객 700여명이 부평지하상가를 찾았다. 연합 2015.05.24 15:31
연평도 근해 중국어선 급증…해경 단속정 추가 배치 꽃게 조업 철을 맞아 인천 옹진군 연평도 해상에 불법 조업 중국어선이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천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꽃게 조업이 시작된 지난달부터 지난 20일까지 하루평균 130여 척의 중국어선이 연평도 서해 북방한계선 인근 해상에서 조업하고 있습니다. SBS 2015.05.24 15:30
천호대교 북단 근처서 남성 변사체 발견 오늘 오후 2시 10분쯤 서울 송파구 천호대교 북단 근처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강동해병대 인명구조대는 한강 정화작업… SBS 2015.05.24 15:29
"아빠 직장 잃게 한 역주행 차량 붙잡게 도와주세요" 경남 창원시의 한 국도에서 한밤중에 역주행을 하며 차량 3대를 부수고 사라진 승용차를 경찰이 5일째 쫓고 있다. 지난 18일 오전 0시 37분께 경남 창원시 의창구 북면 국도 79호선 화천교차로 근처에서 김모씨가 몰던 개인택시가 중앙 분리대를 들이받고 뒤집어졌다. 연합 2015.05.24 1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