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동 멈춘 공장만 노려 전선 13억 원어치 훔친 일당 덜미 전북 정읍경찰서는 20일 전국을 돌며 폐공장이나 운영을 멈춘 공장에 들어가 13억원 상당의 구리전선을 훔친 혐의씨 등 5명을 구속했다. 이들은 지난달 11일 오전 1시께 정읍시 덕천면의 한 공장에 들어가 4천300만원 상당의 구리전선을 훔치는 등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전북과 전남, 경남, 충북, 충남 등을 돌며 모두 34차례에 걸쳐 약 13억원어치에 달하는 구리전선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5.20 10:17
아내와 다툰 이웃 여성 성폭행한 60대 징역 3년형 아내와 다툰 이웃 여성을 찾아가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60대 남성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인천지법 형사13부는 강간 및 강간미수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20 10:16
'자는 척 반항 안한' 女 더듬은 검은손…유사강간 무죄 잠자리에 든 여성의 신체를 만진 남성에게 '피해자 여성이 자는 척하며 반항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서울고법 형사12부는 유사강간 및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A씨의 항소심에서 검찰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대로 무죄를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20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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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신혼여행 첫날밤 노숙할 뻔…미등록 여행사 주의해야 신혼여행 첫날밤 노숙할 뻔.미등록 여행사 주의해야 ▷ 한수진/사회자: 신혼여행의 기억은 평생 남는다고 하죠. 그런데 멕시코 칸쿤으로 떠난 스무 쌍의 신혼부부들이 추억이 아닌 악몽을 안고 돌아오게 생겼습니다. SBS 2015.05.20 10:13
전국 돌며 창문 안 잠근 상가만 골라 20차례 털어 부산 연제경찰서는 20일 창문을 잠그지 않은 식당에 몰래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씨를 구속했다. 이 씨는 지난 4월 9일 오전 5시께 부산시 연제구 연산동의 한 식당에 창문을 열고 들어가 드라이버로 계산대 서랍 자물쇠를 부순 뒤 현금 3만원을 훔치는 등 부산, 대구, 대전 등지의 상가 20곳에서 같은 수법으로 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5.20 10:09
[취재파일] 세상으로부터 박탈당한 '국적 없는 아이들' 유대인 출신으로 독일에서 태어나 반 나치 운동을 벌이다 미국으로 망명한 정치 철학자 한나 아렌트는 '전체주의의 기원'에서 무국적을 언급했습니다. SBS 2015.05.20 10:03
"취업시켜줄게" 대학생 울린 투자 사기 경기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대학생들로부터 취업을 미끼로 사업투자금을 가로챈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20일 밝혔다. 윤씨는 2013년 7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렌터카 기사로 일하게 해주겠다"는 인터넷 광고를 보고 연락한 대학생들을 상대로 사무실 운영자금을 투자하도록 유도해 박모씨 등 19명으로부터 3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5.20 10:02
강남 일대 병원 돌며 스마트폰 훔친 20대 덜미 서울 강남경찰서는 강남 일대 병원을 돌아다니며 직원들의 스마트폰을 훔친 혐의로 21살 윤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윤 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SBS 2015.05.20 09:50
"외국인 관광객을 잡아라" 14개국 초청 서울 투어 박원순 서울시장이 관광안내원 유니폼을 입고 일일 여행 가이드로 나서 해외 언론과 여행사 관계자들에게 서울 관광지 곳곳을 소개합니다. 오늘 투어에는 14개 국가의 언론과 여행사 관계자가 참석합니다. SBS 2015.05.20 09:35
노태우 前 대통령 조카 27억 증여세 소송 패소 확정 노태우씨가 추징을 피하려고 아들 명의로 주식을 넘겼지만 결국 아들이 증여세를 내게 됐다. 대법원 3부는 노 전 대통령의 조카 호준씨가 "증여세와 가산세 26억7천950만원을 취소해달라"며 강남세무서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연합 2015.05.20 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