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A "석유시장 쟁탈전쟁, 이제 시작단계 불과하다" 석유수출국기구 OPEC의 지난해 11월 산유량 동결로 시작된 OPEC과 미국 등 산유국 간 시장 쟁탈전은 "이제 막 시작 단계에 불과하다"고 국제에너지기구 IEA가 밝혔습니다. SBS 2015.05.14 17:19
네팔 지진 폐허 헤치고 나와 출산한 '위대한 엄마' "온몸에 상처를 입었지만 뱃속 아이만 생각했어요." 잇따른 지진 참사를 겪은 네팔에서 만삭의 몸으로 건물 잔해를 헤치고 나온 뒤 무사히 아이를 출산한 '위대한 엄마' 이야기가 희망을 던져주고 있다고 영국 BBC와 미국 CBS 방송 등이 13일 보도했다. 연합 2015.05.14 17:11
중국군, 스마트 시계 등 웨어러블 기기 금지령 중국군이 인터넷과 연결될 수 있는 웨어러블 기기 사용 금지령을 내렸다고 중국군 기관지 일간 인민해방군보를 인용해 영국 BBC방송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5.14 17:01
"당신 형이 IS 창조자" 여대생 공격에 젭 부시 '진땀' "당신 형이 '이슬람국가'를 만들었잖아요!"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의 동생이자 공화당의 유력 대선 주자인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가 한 여대생의 당돌한 질문에 진땀을 흘렸다고 뉴욕타임스 전했다. 연합 2015.05.14 16:49
남중국해에 발 담그는 미국·일본…영유권 분쟁 격화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을 둘러싼 정세가 심상치않다. 중국과 주변국의 대립 구조가 미국과 일본의 직·간접적인 개입으로 확대 양상을 띠고 있다. 중국과 남중국해 영유권을 놓고 정면으로 맞선 필리핀과 베트남은 미국, 일본과의 연대를 강화하고 있다. 연합 2015.05.14 16:37
호주, 신고 없이 애완견 들여온 조니 뎁에 최후통첩 호주 당국이 애완견을 몰래 들여온 미국 할리우드 스타 조니 뎁에게 단단히 뿔이 났습니다. 급기야 공개적으로 "애완견을 내 보내든 안락사를 감수하든" 결정하라는 최후통첩을 했습니다. SBS 2015.05.14 16:13
우버, 칸영화제 헬기택시 운행…7분 비행에 20만 원 유사 콜택시 서비스업체인 우버가 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프랑스 칸에서 헬리콥터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보도했습니다. 프랑스 니스공항에서 영화제 장소를 오가는 서비스로, 7분 정도 되는 비행에 요금은 1인당 160유로, 약 20만 원입니다. SBS 2015.05.14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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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거리에서 마주친 女 '퍽퍽'…美서 '묻지마 망치 폭행' 미국 뉴욕 맨해튼의 한 거리에서 한 남성이 망치를 들고 여자 경찰을 공격하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CCTV 영상에는 한 남성이 자신에게 다가온 여자 경찰에게 무차별적으로 망치를 휘두르는 장면이 생생하게 담겨 있습니다. SBS 2015.05.14 15:56
"게이는 여기로" 러시아 잠수함 막을 스웨덴 '비밀병기' 스웨덴의 한 평화운동단체가 스웨덴 영해에 러시아군의 잠수함이 침입하는 것을 막기 위한 기발하고도 평화로운 '무기'를 개발했다. 스웨덴평화중재회 공개한 이 무기의 이름은 '노래하는 선원 수중방어시스템'. 연합 2015.05.14 15:19
[생생영상] 난민에 마구잡이 발길질…고스란히 찍힌 폭행 프랑스 경찰이 난민을 마구잡이로 폭행하는 동영상이 지난 13일에 공개됐습니다. 프랑스의 한 시민단체가 최근 촬영한 동영상을 보면, 경찰 여러 명이 프랑스 서북부 칼레의 고속도로에서 트럭에 탄 난민을 끌어내 폭행하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SBS 2015.05.14 1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