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1천300㎞ 떨어진 시설 세계유산 일괄 추천…침탈역사 물타나 일제 강점기 조선인 징용현장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가 유력해진 가운데 일본 정부가 전국에 흩어진 23개 시설을 하나로 묶어 추천한 점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SBS 2015.05.05 10:22
"세계서 가장 빠르고 높고 가파른 목재 롤러코스터" "세계서 가장 빠르고 높고 가파른 목재 롤러코스터" 미국 시카고 놀이공원 롤러코스터, 기네스 3관왕 김 현 통신원 = 미국 시카고 인근의 대형 놀이공원에 설치된 목재 롤러코스터가 기네스 세계 기록 3개를 확보했다. 연합 2015.05.05 09:42
14세때 종신형 받고 24년 복역한 미 30대, 또 종신형 14세 때 살인 혐의로 의무적 종신형을 선고받고 24년을 복역한 미국의 30대 남성이 "청소년 범죄자에게 가석방 가능성이 없는 종신형을 선고하는 것은 위헌"이라고 판시한 연방 대법원의 판결 덕분에 재심 기회를 얻었으나, 운명을 되돌리지 못했다. 연합 2015.05.05 09:41
동영상 기사
기네스북에 오른 '수제' 오렌지 주스…무슨 사연? 이번엔 멕시코의 작은마을 알라모 테마파체로 가보겠습니다. 주민들이 갓 딴 오렌지로 손으로 꾹꾹 눌러서 열심히 주스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렇게 조금씩 만든 주스는 투명하고 커다란 통으로 합쳐지는데요, 이 마을에서 매년 열리는 오렌지 축제로 올해는 3천500kg의 오렌지를 손으로 짜서 1천 70ℓ의 주스를 만들었습니다. SBS 2015.05.05 08:19
동영상 기사
7년 만에 손 맞잡은 중국-타이완…관계개선 속도 중국 공산당과 타이완 국민당의 현직 총수가 7년 만에 마주 앉았습니다. 중국과 타이완 총수 사이에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지면서 관계개선에 속도를 낼 거라는 분석입니다. SBS 2015.05.05 08:06
동영상 기사
영국 새 공주 이름은 '샬럿'…왕위 서열 4위 최근에 태어난 영국 '로열 베이비'의 이름이 샬럿으로 정해졌습니다. 샬럿 엘리자베스 다이애나입니다. 영국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부부는 새 공주의 이름을 이렇게 지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05 08:02
동영상 기사
'영화 300' 한 장면인 줄…'중세시대 전투' 경기 중세시대 복장을 한 사람들이 서로 뒤엉켜 싸우고 있습니다. 투구에 방패, 칼까지 제대로 갖추고 있죠. 폴란드 말보르크에서 열린 중세시대 전투 경기입니다. SBS 2015.05.05 08:00
동영상 기사
만삭 임산부, 기차역에서 출산…긴박한 상황 중국의 한 기차역에서 임산부가 아기를 낳았습니다. 역무원이 발 빠르게 대처한 덕분에 엄마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이지만, 아주 긴박한 상황이었습니다. SBS 2015.05.05 08:00
동영상 기사
日 하코네 화산성 지진 급증…등산로 잠정 폐쇄 우리나라 여행객들도 많이 찾는 일본 도쿄 근처의 화산관광지, 하코네의 일부 등산로가 잠정 폐쇄됐습니다. 최근 화산성 지진이 자주 발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SBS 2015.05.05 07:58
동영상 기사
다시 거세진 탈레반 공세…하루에만 17명 사망 아프가니스탄에서 탈레반의 공세가 다시 거세지고 있습니다. 은신처인 산악지대의 눈이 녹으면서 다시 정부군에 대한 공세와 테러가 시작됐는데, 어제 하루에만 17명이 숨졌습니다. SBS 2015.05.05 0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