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라이어!' 샌프란시스코서 한·중 300명 항의시위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샌프란시스코 방문을 이틀 앞둔 오늘 샌프란시스코에서는 일본영사관 앞에서 중국계와 한국계 시민 3백 여명이 모여 "아베 라이어! 를 외치며 항의했습니다. SBS 2015.04.29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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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사죄하라' 전방위 압박…대규모 항의 집회 미·일 정상회담이 열리는 동안 워싱턴에서는 아베 총리의 사죄를 촉구하는 대규모 항의 집회가 열렸습니다. 미국 주요언론엔 아베 총리의 사죄를 촉구하는 광고가 실렸고 사과를 압박하는 언론보도가 이어졌습니다. SBS 2015.04.29 11:20
"폭음, 1시간 내 심장마비 위험 70%↑" 폭음 후에는 1시간 안에 심근경색이 발생할 위험이 70% 이상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 대학 보건대학원 연구팀이 1989∼1996년 사이에 64개 의료센터에 입원한 심근경색 환자 3천869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병상 인터뷰 자료를 종합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영국의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이 28일 보도했다. 연합 2015.04.29 11:16
이란 핵협상 강경저지 법안, 미 상원서 무산 이란 핵협상의 성격을 국제조약으로 끌어올리려는 미국 상원의 노력이 일단 무산됐습니다. 공화당이 장악한 미 상원은 현지시각으로 28일 론 존슨 의원이 발의한 이란 핵협상 검토법 개정안을 표결에 부쳤으나 반대 57, 찬성 39로 통과되지 못했습니다. SBS 2015.04.29 11:14
사형집행 직전 딸 목숨 구한 필리핀 엄마 인도네시아에서 마약사범으로 사형이 집행되기 직전에 극적으로 목숨을 건진 필리핀 여성의 사연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당국은 28일 호주, 브라질, 나이지리아 등 외국인 마약사범 7명에 대한 총살형을 집행했습니다. SBS 2015.04.29 10:26
자궁경부암 백신, 몇 년 안에 효과 나타나 자궁경부암 백신을 일찍 맞으면 몇 년 안에 효과가 나타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자궁경부암을 일으키는 인유두종바이러스 백신을 13세 전후에 맞은 여자아이는 14∼17세 사이에 HPV가 자궁에 일으키는 전암성 병변인 자궁경부 이형성이 나타날 위험이 크게 줄어드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사이언스 데일리와 헬스데이 뉴스가 28일 보도했다. 연합 2015.04.29 10:08
혼다의원 "아베 연설, 이용수 할머니와 지켜볼 것" 지난 2007년 미국 하원의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을 주도한 마이크 혼다 하원의원은 28일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위안부 피해여성들에게 사과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29 10:03
北 탈영병 중국인 세명 살해설…中공안 "모르는 내용" 탈영한 북한군 병사 3명이 최근 북중 접경지역에 있는 중국의 한적한 시골마을에서 중국인 3명을 살해하고 달아났다는 보도가 나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5.04.29 10:03
볼티모어 폭동에 한인업소 약 20곳 방화 피해…한인 부상 경찰의 흑인에 대한 과잉대응을 규탄하는 시위가 폭동으로 번지면서 현지시각 27일 발생한 미국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 소요사태로 약 20곳의 한인 업소가 약탈과 방화 등의 피해를 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4.29 10:01
16살 아들 등짝 후려치며 폭동가담 말린 '올해의 엄마' 흑인 용의자 구금 중 사망사건에 항의하는 대규모 폭동 사태가 벌어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서 한 흑인 엄마가 시위에 참가한 아들을 나무라며 사정없이 후려치는 동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SBS 2015.04.29 0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