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도 동맹군, 시리아·이라크 IS 목표물 31차례 공습 미국이 주도하는 동맹군이 시리아와 이라크에 있는 수니파 급진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 즉 IS 시설을 목표 삼아 31차례 공습을 단행했다고 미군이 발표했습니다. SBS 2015.04.28 04:17
보코하람 나이지리아·니제르 공격…100여 명 사망·실종 보코하람으로 추정되는 무장세력의 공격으로 나이지리아 북동부와 니제르 남동부에서 100여 명의 민간인과 군인이 살해되거나 실종됐습니다. 지난 주말 차드 호수 내 섬에 숨어 있는 보코하람의 공격으로 니제르 군인 48명이 사망하고 36명이 실종됐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4.28 04:16
미 캘리포니아 중부서 규모 3.2 지진 발생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오비스포 카운티 샌시미언 시 인근에서 규모 3.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 지질조사국이 밝혔습니다. 진앙은 파소 로블레스에서… SBS 2015.04.28 04:14
미국서 직원채용 때 범죄 이력 안 묻는 기업·주 증가 채용하는 직원의 범죄 전력을 묻지 않는 미국의 주 정부와 기업이 늘고 있다. 27일 미국 일간지 USA 투데이가 전한 내용을 보면, 미국 캔자스 주 위치토에 기반을 둔 석유 재벌 코흐 인더스트리는 지난달 구직 신청서에서 구직자의 범죄 전과에 대한 질문을 삭제했다. 연합 2015.04.28 04:07
대통령 3선 시도 부룬디서 이틀째 시위…정국 혼란 현 대통령이 오는 6월 세 번째 대권에 도전하는 중부 아프리카 부룬디에서 이틀째 계속된 시위와 정부의 과잉진압으로 정국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부룬디 집권 여당 민주수호국가평의회-민주수호군이 25일 피에르 은쿠룬지자 대통령을 대선 후보로 지명한 이튿날인 26일 수도 부줌부라 곳곳에서 이를 비난하는 시위대와 저지하는 경찰 간 충돌이 빚어져 시위 군중 최소 2명이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숨진 데 이어 이날 밤에는 집권 여당의 민병대로 보이는 세력의 공격에 2명이 숨진 것으로 보고됐다. 연합 2015.04.28 04:01
꿈쩍 않는 아베…위안부에 '사과' 않고 "가슴아프다" 미국 공식 방문에 나선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과거사 인식은 '역시나'였습니다. 미국 의회와 언론, 학계, 한인단체에 이르기까지 미국 조야에서 진정한 사과와 반성의 뜻을 표하라는 목소리가 쏟아졌지만, 이렇다할 태도변화가 엿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SBS 2015.04.28 03:14
테러단체 IS, 리비아 언론인 5명 처형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 IS가 리비아 TV 방송사 소속 언론인 5명을 처형했다고 리비아 군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파라즈 알 바라시 리비아 동부 지역 군 사령관은 동부 지역 도시인 베이다 외곽에서 언론인 시신 5구를 발견했다면서 IS에 충성을 바친 테러 조직이 이들의 죽음에 책임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4.28 02:52
힐러리, 파상공세에 "대선 주인공은 내가 아냐" 대권도전 선언 이후 언론과 공화당의 전방위 공격을 받는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이 거듭 몸을 낮췄습니다. 지난 12일 대통령 출마를 선언한 뒤 처음으로 신문 기고문을 통해 이번 선거의 주인공은 자신이 아니라 '보통 미국인'임을 강조하면서 '대중 속으로'라는 유세 전략을 재차 부각시켰습니다. SBS 2015.04.28 02:51
자위대 지구 어디서든 작전…'한국 주권존중' 포괄 반영 미국과 일본은 뉴욕 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에서 외교-국방장관 연석회의를 열어 일본 자위대 활동의 지리적 제약을 없애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새로운 미-일 방위협력지침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5.04.28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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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레스트 눈사태 이어져…"800명 이상 고립" 에베레스트에서도 여진으로 강력한 눈사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직도 많은 등산객들이 고립되어 있지만 등산로가 끊겨서 구조작업은 더디기만 합니다. SBS 2015.04.28 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