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지연 원인 살펴보니…'막대 꽂고 비상문 열고' 최근 3년간 지하철 5∼8호선의 열차 지연 사고 중 32건은 승객이 출입문 사이에 막대를 꽂거나 비상개폐장치를 마음대로 작동시킨 탓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04.27 09:45
"술 많이 마신다" 동거녀 폭행 숨지게 한 50대 영장 울산 울주경찰서는 술을 마신다며 동거녀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어제 오후 4시 울주군 언양읍 자신의 집에서 50대 동거녀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4.27 09:44
탈북 동거녀 흉기로 살해 재중동포 징역 12년 말다툼 끝에 탈북한 동거녀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재중동포가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1부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조선족 A씨에 대해 징역 1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27 09:32
[취재파일] '소통은 OK, 노출은 NO' 익명 SNS 찾는 사람들 이른바 땅콩 회항 사건으로 유명세를 탄 게 있습니다.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박창진 사무장, 미국에서 소송을 진행하고 있는 승무원 얘기가 아닙니다. SBS 2015.04.27 09:23
액상차 과장광고로 노인 상대 폭리 챙긴 6명 입건 대전 서부경찰서는 평범한 식품을 질병 치료에 효능이 있는 것처럼 과장 광고해 내다 판 혐의씨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7일 밝혔다. 박 씨 등은 대전 중구 한 오피스텔에 텔레마케팅 사무실을 차려놓고 2012년 5월부터 최근까지 전화 홍보로 물색한 피해자 400여 명을 상대로 효능을 부풀려 광고한 액상 제품 27억 원 어치를 팔아치운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4.27 09:12
"늦깎이 공부 서러운데"…50대 학생에 나이 질문 '인격권 침해' 국가인권위원회가 강의 도중 교수가 50대 만학도에게 강의와 무관하게 나이 등을 묻는 것은 인격권 침해라고 판단했습니다. 인권위는 경기도 소재의 한 대학교 총장에게 이 학교 신학대학원 이 모 교수를 상대로 인권교육을 하도록 권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27 09:10
안동 낙동강서 신원 미상 여성 변사체 발견 어제 오후 1시 50분 경북 안동시 운흥동 낙동강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변사체를 주민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부패가 심하… SBS 2015.04.27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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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슬쩍'…카트 위 지갑 조심하세요 대형마트를 돌면서 지갑을 훔친 50대가 붙잡혔습니다. 카트 위에 무심코 가방이나 귀중품을 놓고 쇼핑하는 경우가 있는데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손형안 기자입니다. SBS 2015.04.27 08:05
문 열린 차량서 금품 수십 차례 훔친 30대 검거 경남 김해중부경찰서는 주차 차량에서 수십 차례 금품을 훔친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지난 2월 23일 오전 3시 김해시내 한 집 앞에 주차된 BMW 차량의 문이 잠기지 않은 것을 확인하고 트렁크 안에 있던 현금 950만 원과 블랙박스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4.27 07:59
금품 훔친 성매매 알선 동업자 10대 납치 감금 보복 광주 서부경찰서는 자신의 집에서 금품을 훔쳐 달아난 후배를 쫓아가 폭행하고 납치, 차량에 감금한 혐의씨와 김 모씨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5.04.27 0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