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쳐간 남편 유골만 돌려줘"…60대, 도둑에 호소 "훔쳐간 물건 가운데 사랑하는 내 남편의 유골만은 꼭 돌려주세요."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아카디아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인 베티 스넬링 씨가 9일 TV방송에 나와 자신의 집에 들어와 금품을 훔쳐간 도둑 2명에게 공개 요청했습니다. SBS 2015.04.10 07:56
"낯선 여자 옆에 어떻게…" 초정통파 유대교도 좌석분쟁 늘어 부인이 아닌 여자의 옆에 앉지 못하도록 한 율법을 지키려는 초 정통파 유대교도가 늘어나면서 항공기 안에서 자리다툼이 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9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5.04.10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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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관광용 보트서 화재…소녀의 안타까운 죽음 바다 위에 떠 있는 배 위에서 희뿌연 연기가 뿜어져 나오고 있습니다. 태국 남부 해안에서 운행 중이던 관광용 보트에 불이 났습니다. 구조대원들이 재빨리 사람들을 다른 배로 옮겨서 100여 명의 승객은 바로 구조가 됐는데요. SBS 2015.04.10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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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발견한 검은 홍학…희귀 색깔에 학계 '깜짝' 홍학 하면 무슨 색깔이 떠오르시나요? 희귀한 색깔의 홍학이 발견돼 학계가 놀라고 있습니다. 호숫가에 홍학이 무리지어 놀고 있습니다. 한번 자세히 보실까요? 옅은 분홍색과 진한 분홍색 깃털을 가진 새들 사이로 바로 눈에 띄죠, 검은색 새가 한 마리 보입니다. SBS 2015.04.10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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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보는 앞에서 아들 쏜 경찰…뒤늦게 화면 공개 미국에서 경찰의 과잉 대응에 대한 소송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경찰이 임신부를 폭행하는 장면, 정신병력이 있는 흑인을 어머니가 보는 앞에서 총으로 쏴 숨지게 하는 장면이 공개됐습니다. SBS 2015.04.10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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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서 재판받던 남성 총기 난사…3명 사망 이탈리아 법원에서 재판을 받던 남성이 권총을 난사해 판사와 변호사 등 3명이 숨졌습니다. 법원 건물에 한 시간 이상 숨어있던 범인은 오토바이를 타고 도주하다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SBS 2015.04.10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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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하게 부서진 버스…타고있던 승객 24명 참변 버스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만큼 부서져있습니다. 어제 오전 방글라데시의 남서쪽의 한 도시에서 버스가 가로수를 그대로 들이받고 배수로에 빠져버린 겁니다. SBS 2015.04.10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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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용 전기자동차' 대여하세요"…이색 서비스 환경 오염을 막기 위한 대안으로 전기자동차가 떠오르고 있는데요, 일본에는 전기차를 빌려주는 곳도 생겼습니다. 귀엽게 생겼죠. 바퀴 3개가 달린 미니 자동차가 신호를 기다리고, 다른 차들과 함께 도로도 달립니다. SBS 2015.04.10 07:23
미 아르곤연구소에 세계 최고속 슈퍼컴 설치 예정 미국 시카고 인근에 위치한 연방 에너지부 산하 아르곤 국립 연구소에 성능이 180 페타플롭스에 달하는 세계 최고속 슈퍼컴퓨터가 설치될 예정이다. 연합 2015.04.10 06:45
미국, '핵협상 불만' 중동 수니파 우방국 달래기 나서 미국이 이란과 2일 핵협상을 잠정 타결한 뒤 '반이란 연대'인 중동 수니파 우방을 안심시키려는 작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번 핵협상으로 숙적이던 미국과 이란이 '적인 듯 적도 아닌' 관계가 되면서 중동의 전통적인 친미 맹방과 균열 조짐이 보이자 급한 불을 끄려는 것이다. 연합 2015.04.10 0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