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외제 폐차 번호판 바꿔달고 '쾅'…교묘한 보험사기 큰 사고가 나서 헐값이 된 외제차라도 지금가지는 번호판만 바꿔달면 사고 이력을 숨길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점을 악용한 보험사기가 끊이지 않았는데요, 금융당국이 대책을 내놨습니다. SBS 2015.03.22 21:23
동영상 기사
'긴급출동' 서비스, 무료인 줄 알았는데 추가요금 차량 배터리가 갑자기 방전되거나 타이어가 펑크가 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게 보험사 긴급출동 서비스죠. 보통 보험 가입 때 3만 원 정도 특약료만 내면 무료인 걸로 알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SBS 2015.03.22 21:00
동영상 기사
먼지 심해 집에만 있었는데…집 안 공기도 '위험' 오늘처럼 미세먼지까지 많은날, 밖에 나가지만 않으면 괜찮은 걸까요? 저희가 측정해 봤더니 집안이라고 안심할 수는 없었습니다. 조기호 기자입니다. SBS 2015.03.22 20:39
'건국 1세대' 송인상 전 재무부 장관 별세 재무부 장관과 초대 한국수출입은행장을 지낸 송인상 한국능률협회 명예회장이 오늘 향년 101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강원도 회양 출신으로 선린상업학교와 서울대 상대 전신인 경성고등상업학교를 졸업한 송 명예회장은 지난 1957년 부흥부 장관과 1959년 재무부 장관 등 주요 경제부처 수장을 지내며 '경제개발 3개년 계획'을 추진했습니다. SBS 2015.03.22 17:49
"자동차 보험 긴급출동, '배터리 충전' 최다" 보험사의 자동차 긴급출동 서비스 일부가 서비스에 따른 추가비용이 발생하지만 소비자 상당수가 이를 제대로 알지 못해 약관 표시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SBS 2015.03.22 14:36
"저소득층 가계부채 위험 커…안심전환대출 도움안돼" 최근 저소득층의 가계부채 증가 리스크가 커지고 있어 보다 적절한 대응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LG경제연구원 조영무 연구위원은 '소득계층별 가계부채 진단' 보고서에서 "금융당국이 가계부채 구조 개선을 위해 출시하는 안심전환대출이 저소득층에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SBS 2015.03.22 14:21
외제 폐차 헐값에 사들여 고의사고…보험사기 20명 적발 폐차 처리된 외제 차를 정상차량으로 둔갑시켜 보험사기에 이용한 혐의자 20명이 금융감독당국에 적발됐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09년부터 지난해 사이, 폐차된 외제차를 헐값에 구입해 번호판을 바꿔 보험에 가입한 뒤 고의로 사고를 내고 13억원에 이르는 보험금을 타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SBS 2015.03.22 13:41
보험개발원, 차량번호 변경 보험사기 차단 시스템 구축 차량번호를 수시로 바꿔가며 고의로 사고를 내는 보험사기를 막기 위한 시스템이 구축됩니다. 보험개발원은 차량번호 입력만으로 사고 이력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자동차 사고 조사 시스템을 오는 24일 개통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22 13:41
가맹금 안 맡기고 피해보상보험도 가입 안한 알파문구 적발 문구 가맹본부인 '알파'가 가맹금을 금융기관에 맡기지 않고 보험계약을 체결하지 않아 당국에 적발됐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가맹금을 예치기관에 맡기지 않고 가맹점사업자 피해보상 보험 계약을 체결하지 않은 알파에 시정조치를 내리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22 13:41
동영상 기사
서울 아파트 1일평균 거래 1년 전보다 37%↑ 이달 20일까지 서울의 아파트 하루 평균 매매거래량이 지난해 3월보다 3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부동산정보광장을 보면 이달 20일까지 서울의 아파트 매매거래량은 8천 389건으로, 지난달 전체 거래량 8천 584건에 거의 육박하는 수준입니다. SBS 2015.03.22 1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