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신고하고 자살 기도 40대 줄 끊어져 목숨 건져 오늘 오전 9시 전북 전주시 동완산동 완산 시립도서관 뒤 완산칠봉의 한 정자에서 A씨가 목을 맸으나 줄이 끊어지는 바람에 목숨을 건졌습니다. A씨는 자살 기도 전 119에 전화를 걸어 "내가 완산칠봉 정자 3곳 가운데 한 곳에서 목을 매 자살할 테니 5분 안에 못 오면 살리지 못할 것"이라고 말한 뒤 자살을 기도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3.22 15:15
경찰 '5명 사망' 강화도 글램핑 캠핑장 화재 본격 수사 인천 강화도 동막해수욕장 근처의 한 글램핑장 내 텐트 시설에서 불이 나 어린이 3명을 포함해 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2시 10분쯤 인천시 강화도 화도면 동막해수욕장에서 5백 미터쯤 떨어진 한 글램핑장 텐트에서 불이 났습니다. SBS 2015.03.22 14:47
경찰 펜션 실소유주·임대업주 조사…"보험 미가입" 펜션 실소유주 등 경찰이 소환 조사한 인물들 경찰이 인천 강화도 펜션 내 캠핑장에서 일어난 화재 사고와 관련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인천 강화경찰서는 강화도 동막해수욕장 인근 캠핑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7명의 사상자를 낸 사고와 관련, 펜션 관계자들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22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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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강화도 글램핑장 화재…5명 사망 불이 난 시각은 새벽 1시 20분입니다. 인천 강화군의 한 글램핑장 텐트에서 모두 6명이 자고 있었습니다. 이 불로 37살 이 모 씨와 천 모 씨, 그리고 11살, 8살, 6살 난 어린이 3명이 숨졌습니다. SBS 2015.03.22 14:21
둘도 없던 '친구' 아이들과 캠핑하다 참변 오늘 인천 강화도 캠핑장 화재로 참변을 당한 두 가장은 중학교 동창으로 둘도 없이 가까운 사이여서 주위를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이 모씨는 화창한 봄날 아이들을 데리고 기분 좋게 캠핑에 나섰다가 순식간에 숙소를 덮친 화마에 변을 당했습니다. SBS 2015.03.22 13:45
헬기사고 순직 경찰관 25일 영결식…실종자 수색 계속 전남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헬기 추락 사고로 순직한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 항공단 소속 경찰관 4명의 합동 영결식이 오는 25일 국민안전처장으로 치러집니다. SBS 2015.03.22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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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램핑장 화재로 5명 사망…1분 만에 텐트 전소 오늘 새벽 강화도의 한 글램핑장에서 불이 나 어린이 세 명을 포함해 5명이 숨졌습니다. 불은 1분 만에 텐트를 모두 태웠습니다. 김지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5.03.22 13:35
헬기 사고 순직 경찰관 25일 합동 영결식 전남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헬기 추락 사고로 순직한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 항공단 소속 경찰관 4명의 합동 영결식이 오는 수요일 국민안전처장으로 치러집니다. SBS 2015.03.22 13:12
[현장 포토] 검은 잿더미만 덩그러니 남은 인천 강화도 캠핑장 오늘 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친 인천 강화도 캠핑장 화재 현장에는 사고 당시의 참혹함을 말해주듯 검은 잿더미만 덩그러니 남아 있었습니다. 펜션 앞 마당에 나란히 세워져 있던 인디언 텐트 3개동 중에 사망자들이 자고 있던 가운데 텐트가 완전 불에 탔습니다. SBS 2015.03.22 12:30
실탄 수백 발 보관하던 40대 남성 자수…경위 조사 중 부산에서 40대 남성이 20여 년 전 군생활 중 가지고 나온 실탄 수백발을 보관 중인 사실을 자진 신고해 경찰과 군부대가 이를 회수했습니다. 오늘 새벽 5시 30분쯤 부산시 영도구 대교동 대교파출소에 49살 조 모씨가 찾아와 "20여년 전 군 전역 당시 실탄을 들고 나와 집에서 보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3.22 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