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남서부 가정집서 영아 시신 5구 발견 프랑스 남서부 보르도 근처 루샤의 한 가정집에서 아기 시신 5구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영국 데일리메일 등이 보도했습니다. 프랑스 경찰은 현지 시간으로 19일 오전 한 남성이 자택에서 보온가방에 든 작은 시신을 발견했다고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20 14:19
도 넘은 자녀 사랑…'커닝 쪽지' 전달하려 벽타는 학부모 인도의 만연한 시험 부정행위를 보여주는 사진과 영상이 영국 BBC 뉴스 등 국내외 언론과 인터넷으로 퍼지면서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18일 고교 입학 자격시험이 치러진 인도 동부 비하르 주 하지푸르의 한 고사장 밖에서는 시험 시작 종이 울리자 수십 명의 학부모가 5층 고사장 건물의 벽을 타고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SBS 2015.03.20 14:15
루프트한자 조종사 파업 지속…운항차질 확산 독일 국적 항공사인 루프트한자의 파업이 이어지면서 운항 차질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항공사 측은 성명을 내고 조종사 노조가 사흘째 파업을 이어가기로 하면서 하루 700편의 중·단거리 운항이 취소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20 14:10
"미 FTC, '구글 반독점' 조사 내용 뒤집고 무혐의 결론" 미국 연방무역위원회가2년 전 구글의 독점방지법 위반 조사에서 독점방지법 위반 사실을 확인하고도 무혐의 결론을 내린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당시 작성된 연방무역위원회 직원 보고서는 구글의 검색처리 방식이 소비자, 온라인 검색 혁신, 광고시장에 큰 피해를 초래했으며 앞으로도 피해가 생길 것으로 결론지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3.20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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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日 노벨수상자 "아베에 기대할게 없다" 일본이 자랑하는 노벨 문학상 수상자, 오에 겐자부로 씨입니다. 반전 평화 운동에 전념하기 위해 얼마 전, 절필을 선언하기도 했습니다. 그런 그가, 아베 일본 총리에 대해 깊은 실망감을 나타냈습니다. SBS 2015.03.20 12:43
월가 "연준, 강한 달러로 정책 디커플링에 어려움"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통화정책 운용에서 국제사회와 디커플링하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다는 점을 깨닫기 시작했다고 시장 관계자들이 분석했습니다. 이들은 달러 강세가 연준으로 하여금 판단을 수정하게 한 최대 원인이라면서, 다른 지역 중앙은행들이 완화 기조를 유지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5.03.20 11:55
르윈스키 공개 강연…"나는 사이버폭력 첫 피해자" 1998년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과 성추문을 일으킨 전직 백악관 인턴 모니카 르윈스키가 공개 강연에서 클린턴과의 사건 이후 망가진 자신의 삶에 대해 이해와 동정을 호소했습니다. SBS 2015.03.20 11:53
미 국방부, 최신예 F-35기 구입비 8조 원 감소 전망 미국의 최신예 스텔스 전투기인 F-35의 구입 예상가가 지난해 인플레이션 완화와 인건비 하락 등의 요인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3.20 11:50
RFI "중국, 북극지역에 과학기지 추가 건설 계획" 중국이 북극의 자원 개발 등을 위해 북극 지역 캐나다 영토에 과학기지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프랑스의 공영 라디오 방송 RFI 중문판이 캐나다 신문 글로벌 포스트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3.20 11:50
"2억3천만 년 전 악어 조상, 2.7m 키에 두 발로 보행" 약 2억 년 년 전 악어의 조상들은 2.75m 키에 두 발로 보행하고 현재의 악어보다 표피가 매끄러웠다는 증거를 고대생물학자들이 찾아냈다고 인디펜던트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3.20 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