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위반에 걸려 수배사실 드러나자 경찰관 매달고 도주 20대 운전자가 신호위반으로 단속돼 수배 사실이 들통나자 경찰관을 문짝에 매단 채 달아났다가 자수했습니다. 장 모씨는 지난 14일 오후 7시 부산시 사하구 구평동의 한 도로에서 교통신호를 무시하고 달리다가 사하경찰서 교통안전계 소속 박 모 경위에게 걸렸습니다. SBS 2015.03.16 08:06
전처 찌른 40대 '추가 범죄' 우려 긴급체포 40대 남성이 전처를 흉기로 찌른 뒤 "사고였다"고 주장하는 등 피해자와 다른 진술을 하고 있으나 추가 보복 범죄를 우려해 경찰이 긴급체포했습니다. SBS 2015.03.16 07:55
중앙대 학생회실 줄도난…범인은 '오리무중' 지난 설 연휴에 중앙대 학부 학생회실 두 곳에서 컴퓨터 부품 등이 도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선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서울 동작경찰서에 따르면 5일간의 설 연휴가 끝난 다음 날인 지난달 23일 중앙대 법학관 8층에 있는 일부 학부 학생회실에서 도난 신고가 연거푸 접수됐습니다. SBS 2015.03.16 07:55
"날 무시하는 세상에 복수를"…약국 등에서 흉기난동 세상에 불만을 품은 50대 남성이 마구잡이로 흉기를 휘두르며 시민들을 위협하다가 경찰에 제압되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불특정 다수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업무방해)로 일용직 노동자 박 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16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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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령 원전' 수명 연장 놓고 주민-지자체 갈등 올해로 가동 38년째를 맞는 국내 최고령 원전, 고리 원전 1호기를 계속 가동하느냐 마느냐를 놓고 지역 주민과 지자체의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15.03.16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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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불'에 무단횡단 하다가…행인 2명 참변 그젯밤 무단 횡단을 하던 2명이 승합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이런 경우 물론 운전자가 책임을 피할 수 없지만, 무단 횡단을 한 사람들에게 더 많은 책임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SBS 2015.03.16 07:46
"5년간 양육비 안 줘"…전 시어머니 살해 40대 영장 이혼후 5년간 양육비를 주지 않은데 불만을 품은 40대 여성이 전 시어머니를 목졸라 살해했다가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김 모과 결혼해 딸과 아들을 뒀습니다. SBS 2015.03.16 07:46
40대 남성 전처에게 흉기 휘두르고 자해…경찰 조사 어제 오후 8시 광주 서구 치평동의 모 아파트에서 40대 남성이 전처에게 흉기를 휘둘렀다는 신고가 112 경찰 상황실에 접수됐습니다. 아내는 가슴 부분을 흉기에 찔렸으나 의식이 있는 등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3.16 07:45
쇠구슬 새총으로 버스 정류장 유리창 50곳 박살내 심야에 새총으로 쇠구슬을 쏴 경기북부 지역 버스정류장 유리창을 부수고 다닌 택시기사가 검거됐습니다. 경기 양주경찰서는 공용물 손상 혐의로 택시기사 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5.03.16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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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등장한 수박·참외…'봄 과일'로 바꼈다 성큼 다가온 이런 봄기운에 꽃뿐만 아니라 과일들도 제 색깔을 뽐내고 있습니다. 딸기 같은 봄 과일뿐만 아니라 여름에 볼 수 있던 수박이나 참외도 요즘 수확이 한창입니다. SBS 2015.03.16 0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