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센다이서 세계방재회의 개막…아베 "4조 5천억 원 출연" 재해 방지 및 피해 경감을 위한 행동지침을 논의하는 제3차 유엔세계재해위험경감회의가 14일 동일본대지진 피해지역인 미야기시에서 개막했다. 1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회의에는 186개국 대표와 국제기구, 비정부기구 관계자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고 교도통신과 NHK 등이 보도했다. 연합 2015.03.14 23:51
우크라 쌍방 포로 석방…"동부서 긴장줄어" 우크라이나 정부군과 반군이 포로를 석방하는 등 휴전협정을 이행하며 동부지역 분리주의 사태가 안정을 찾고 있습니다. 발렌틴 날리바이첸코 우크라이나 보안국 국장은 현지시각으로 14일 "반군이 지금까지 2천483명의 정부군 포로를 석방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14 22:25
BBC '인도의 딸'에 보복…인도男 '영국의 딸' 다큐 공개 2012년 인도 뉴델리의 버스 안에서 벌어진 집단 성폭행 사건을 다룬 BBC의 다큐멘터리 '인도의 딸'이 논란을 빚는 가운데 한 인도 남성이 '영국의 딸'이라는 보복성 영상물을 공개했습니다. SBS 2015.03.14 22:25
시에라리온 부통령 "군이 자택포위…미국에 망명 요청" 서아프리카 시에라리온의 새뮤얼 삼-수마나 부통령이 현지시각으로 14일 수도 프리타운 미국 대사관에서 정치적 망명을 요청했다고 BBC 등 외신이 … SBS 2015.03.14 22:24
사이클론이 할퀸 바누아투…사망자 8명서 대폭 늘 전망 초강력 사이클론 '팸'이 할퀴고 간 남태평양 섬나라 바누아투에서 수색구조 작업이 시작되면서 사망자 확인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이번 사이클론을 2013년 베트남에서 6천 명의 목숨을 앗아간 태풍 '하이옌'에 빗대며 사상자가 기하급수로 늘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5.03.14 22:24
나이지리아서 중국인 노동자 3명 피랍 나이지리아 중남부에 있는 코기 주에서 중국인 노동자 3명이 무장괴한들에 납치됐다고 현지 경찰이 현지시각으로 14일 밝혔습니다. 경찰은 괴한들이 이날 코기 주 주도인 로코자 외곽의 채석장을 습격해 경비 업무 중이던 경찰관들과 총격전을 벌였다며 이 과정에서 경찰관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3.14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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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만 하면 연중무휴…美 '장애인 맞춤형' 택시 장애인들이 택시 한번 잡으려면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붐비는 버스나 지하철을 타려 할 때도 주변 눈치를 보지 않을 수 없는데요, 미국의 경우는 어떨까요? 박병일 특파원이 취재했습니다. SBS 2015.03.14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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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사라진 자리엔 불모지만…'독한 황사' 온다 우리나라 황사의 90%는 몽골 고원의 초원지대에서 옵니다. 이 초원지대가 바짝 말라서, 거대한 호수들이 속속 사라지고 있습니다. 올봄에 더욱 강력한 황사가 예고되는 이유입니다. SBS 2015.03.14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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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초 만에 좌석 매진…日 극성 철도 팬 '소동' 한 분야에 광적으로 몰두하는 사람, 일본에선 오타쿠라고 부르죠. 철도와 열차에 빠진 오타쿠도 꽤 많은데, 지난 며칠 동안 일본에서 이 '철도 오타쿠'들의 소동이 잇따랐습니다. SBS 2015.03.14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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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집단 구타 현장 '모른 척'…美 '시끌' 지난 9일 미국 뉴욕에 있는 패스트푸드점에서 한 여고생이 또래들에게 집단 구타를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그런데 이 상황에서 학생들을 말리는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SBS 2015.03.14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