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13년 기다려온 담뱃갑 경고그림 도입, 2분 만에 처리 연기 - 담뱃갑에 흡연경고그림을 의무적으로 넣도록 하는 법안 처리가 또다시 연기됐다. 2월 임시국회 처리는 무산됐다. 지켜보던 사람들이 허탈할 지경이었다. SBS 2015.03.04 09:29
"여주인이 안 만나줘서" 주점에 불 지른 50대 구속 부산 사상경찰서는 주점에 불을 지른 혐의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월 26일 오후 10시50분 사상구의 한 주점 2층에서 휘발유를 뿌리고 라이터로 불을 붙여 방화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3.04 09:18
전직 대통령 당선 축하금 '3억 의혹' 라응찬 무혐의 처분 이명박 전 대통령 당선축하금 명목으로 이상득 전 의원에게 3억 원을 전달한 의혹과 관련해 시민단체로부터 고발당한 라응찬 전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SBS 2015.03.04 09:16
강도질 후 달아나다 동창생과 인사하는 바람에 꼬리 잡혀 대낮 강도범이 범행 후에 달아나던 중 길에서 마주친 초등학교 동창과 인사를 하는 바람에 신분이 드러나 붙잡혔습니다. 부산 사상경찰서는 오늘 빌라에 침입해 강도질한 혐의로 김 모씨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SBS 2015.03.04 09:05
설 선물 돌린 천안시의회 의장 선거법 위반 지방의회 의장이 명절을 앞두고 동료 의원이나 공무원에게 '선물'을 돌리는 행위는 선거법에 저촉된다는 선관위 결론이 나왔다. 천안시 서북구선거관리위원회는 설을 앞두고 동료 의원과 의회 사무국 직원 등 57명에게 1인당 3만5천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돌린 주명식 천안시의회 의장에게 선거법 준수를 촉구하는 공문을 발송했다고 4일 밝혔다. 연합 2015.03.04 08:56
세종시 조치원읍 공동화 현실화…8개월째 인구 감소 세종시 모태도시인 조치원읍 인구 감소세가 8개월째 이어지면서 원도심 공동화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4일 세종시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지역 주민등록인구는 16만9천762명으로 전달 16만1천716명에 비해 4.7% 증가했다. 연합 2015.03.04 08:55
무서운 ATM…카드 투입구에는 복제기·천장에는 몰카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있는 한 현금자동입출금기에 카드복제기와 소형 카메라가 설치된 것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금천경찰서와 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오전 10시 가산동 모 은행 영업점 옆에 설치된 ATM에 불법 카드복제기와 소형 몰래카메라가 설치된 것을 ATM 관리회사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해당 카드복제기는 마그네틱 카드만 읽을 수 있는 것으로, ATM 카드 투입구에 접착테이프를 이용해 덧붙여 있었습니다. SBS 2015.03.04 08:35
계모 학대받던 '고양 세 자매' 역경 딛고 꿈 키워 계모의 학대와 방치로 반지하 월세방에 건강이 악화한 상태에서 발견된 세 자매가 역경을 딛고 꿈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지난 2013년 1월 22일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토당동의 한 다세대주택 반지하 방에서 발견된 세 자매 이야기입니다. SBS 2015.03.04 08:34
"돈 관리 제대로 안 한다" 형에게 흉기 휘두른 10대 경남 마산중부경찰서는 자신이 벌어다 준 돈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는다며 형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04 08:21
담배 돈된다…폐기할 담배 1천 갑 빼돌려 부산 중부경찰서는 폐기해야 할 담배를 빼돌려 판매하려 한 혐의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이들에게서 훔친 담배를 넘겨받아 팔려고 한 이 모씨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3.04 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