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 백신' 원숭이 실험서 획기적 효과 입증 가짜 단백질로 만든 에이즈 예방 약물이 원숭이 실험 결과 획기적인 효과를 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워싱턴포스트는 미 스크립스연구소 연구진이 체내 단백질을 흉내 낸 가짜 단백질로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 HIV를 무력화시키는 약물을 개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2.19 10:39
반기문, 중국인들에 춘제 축하 동영상 메시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춘제를 하루 앞둔 18일 중국인과 세계 각지 중국 국적인들에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반 총장은 유엔 중국어홈페이지에 올린 동영상을 통해 중국어로 자신을 소개하며 "신춘콰이러"라고 인사한 뒤 영어로 다시 "모두가 즐거운 설을 맞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춘제를 축하했다. 연합 2015.02.19 10:09
일본 '부부 성 따로따로 금지' 위헌 심판대에 일본에서 부부가 각기 다른 성을 쓰지 못하도록 한 법과 여성이 이혼 후 6개월간 재혼하지 못하게 한 조항이 위헌 여부를 가리기 위해 심판대에 오릅니다. SBS 2015.02.19 09:59
뉴질랜드 90세 할머니 요가 강사 화제 뉴질랜드에서 졸수의 할머니가 아직도 현역 요가 강사로 활동하고 있어 화제다. 노익장의 주인공은 수도 웰링턴에서 40여 년째 요가를 가르치는 타냐 다이엣 할머니로 90세 노인답지 않게 자신이 유연성을 유지할 수 있는 것도 바로 요가 때문이라고 강조한다. 연합 2015.02.19 09:53
호주 정보요원들, IS 위협에 5년만에 다시 이라크행 호주가 이슬람국가의 위협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정보기관 정보원들을 다시 파견하는 등 중동 지역 거점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호주의 대외 정보기관인 호주비밀정보국은 이미 폐쇄된 이라크 사무소를 다시 개설하고 요르단과 터키, 레바논 등에 정보요원 수도 늘리기로 했다고 호주 일간 '디 오스트레일리안'이 19일 보도했다. 연합 2015.02.19 09:24
중국·일본, 4년만에 안보대화 추진…이르면 4월 개최 중국과 일본이 4년 만에 안보대화 재개를 추진하고 있다고 교도통신이 1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양국 정부는 중국 외교부·국방부 간부와 일본 외무성·방위성 간부가 참석하는 안보대화를 이르면 올해 4월 일본 도쿄도에서 열고자 조율 중이라고 복수의 외교 소식통이 밝혔다. 연합 2015.02.19 09:21
IS "리비아는 유럽으로 향하는 관문"…전선확대 우려 IS가 리비아를 유럽으로 향하는 관문으로 이용하려 한다는 내용의 서한이 공개됐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보도했습니다. 영국의 반극단주의 단체 '퀼리엄'이 IS 선전원인 아부 아르힘 알리빔의 서한을 입수했습니다. SBS 2015.02.19 09:20
오바마 "IS는 테러리스트…이슬람과 전쟁하는것 아냐"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IS는 종교 지도자가 아니라 테러리스트일 뿐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열린 '폭력적 극단주의 대처를 위한 정상회의'의 기조연설을 통해 "IS가 자신들을 종교지도자, 성전을 수행하는 전사 등으로 포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2.19 08:10
[월드리포트] 경찰에 사살된 10대 소년…그의 집에서 발견된 일가족 시신 지난 토요일, 미국 동부의 매릴랜드 주 고속도로 순찰대는 과속으로 달리는 혼다 SUV 차량을 발견하고 경광등과 사이렌을 켜고 추격했습니다. 갓길로 세우라는 명령에도 SUV는 더 속도를 내서 도주하기 시작했습니다. SBS 2015.02.19 08:05
[월드리포트] 집으로 가는 멀고도 험한 길 "8일 걸렸어요" 우리도 명절을 맞아 고향에 다녀오면 무용담을 늘어놓습니다. 10시간이 걸렸니, 12시간 넘게 걸렸니 하며 진저리를 칩니다. 그래도 우리는 아무리 길이 막혀도 대략 반나절이면 끝납니다. SBS 2015.02.19 0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