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니아 경찰, IS 가담 시도 용의자 2명 체포 보스니아 경찰이 시리아에서 이슬람 국가의 용병으로 활동하러 떠나려던 이슬람 과격주의자 2명을 공항에서 체포했다. 보스니아 경찰은 이어 이들과 관련된 3명을 지방에서 추가로 검거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18일 보도했다. 연합 2015.02.18 23:50
우크라 정부군 동부 데발체베서 퇴각…반군과 충돌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에서의 정부군과 분리주의 반군 간 교전을 중단시키기 위한 휴전협정이 18일로 발효 나흘째를 맞았지만 총성과 포성은 여전히 멎지 않고 있다. 연합 2015.02.18 23:29
파키스탄서 소아마비 접종팀 잇단 납치·살해 파키스탄에서 소아마비 예방접종팀이 잇달아 살해됐다고 AP와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파키스탄 당국은 남서부 발루치스탄 주 조브 지역에서 의료 요원과 운전사, 경찰관으로 구성된 소아마비 접종팀 4명이 지난 14일 무장 괴한에 납치됐으며 사흘 뒤 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18 23:29
터키 이스탄불 폭설로 교통마비…항공편 대거 결항 터키 최대 도시인 이스탄불이 폭설로 교통사고가 속출하고 항공편이 대거 결항하는 등 극심한 교통마비 사태를 겪고 있습니다. 이스탄불에서는 어제부터 내린 눈으로 이틀 동안 교통사고 841건이 발생했습니다. SBS 2015.02.18 23:26
눈싸움하다 가게 유리문 맞혔다고 '피살' 터키 이스탄불에서 친구들과 눈싸움을 즐기던 기자가 유리문이 눈덩이에 맞았다며 시비를 건 가게 주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고 터키 도안뉴스통신 등이 18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5.02.18 23:23
브라질 카니발 사건·사고 잇따라…'인명피해' 속출 지구촌 최대의 축제로 불리는 브라질 카니발에서 각종 사건·사고로 인명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브라질 남동부 리우데자네이루 주 노바 이과수 시에서는 어제 새벽 카니발 퍼레이드 차량이 고압선을 건드리는 바람에 3명이 감전돼 사망했습니다. SBS 2015.02.18 23:16
아프가니스탄 작년 민간인 사상자 1만 명 넘어…역대 최다 지난해 아프가니스탄에서 정부군과 반군의 교전이나 폭발물 때문에 숨지거나 다친 민간인은 만 548명으로 유엔이 조사를 시작한 2009년 이후 최다 인원을 기록했습니다. SBS 2015.02.18 23:15
"군 위안부 보도로 굴욕"…재미 일본인 아사히신문 상대 소송 재미 일본인 등이 일본군 위안부 관련 보도 때문에 굴욕을 당했다며, 아사히 신문을 상대로 단체로 소송을 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작가 바바 노부히로 씨 등 재미 일본인 3명을 비롯해 약 2천 명은 아사히신문이 '전쟁 때 제주도에서 여성을 강제로 끌고 왔다'는 일본인 요시다 세이지 씨의 증언이 거짓으로 판단된다며 1980년과 1990년대 지면에 실은 관련 기사를 지난해 취소한 것을 문제 삼았습니다. SBS 2015.02.18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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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치매 카페'…고령사회 일본의 실험 고령화 사회의 가장 큰 그늘 가운데 하나가 바로 치매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는 겁니다. 치매는 본인은 물론 가족까지 큰 고통을 함께 짊어져야 하는데, 일본에서는 최근 '치매 카페'라는 게 등장했습니다. SBS 2015.02.18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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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슬람 사원 방화…'반이슬람' 긴장 고조 미국에서는 반이슬람 범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주 이슬람교도 3명이 총에 맞아 숨졌는데 이번에는 백인 남성의 방화로 이슬람 사원이 불에 탔습니다. SBS 2015.02.18 2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