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인권이사회, 새로운 북한 인권결의안 채택 추진 지난해 UN 인권결의안 채택의 기초가 됐던 북한 인권보고서 발표 1주년을 기념하는 대토론회가 워싱턴에서 열렸습니다. 다루스만 UN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은 다음 달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새로운 북한 인권결의안 채택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18 06:06
북한의 설 풍속도…주민들 '황금 연휴' 즐겨 민족의 최대 명절인 음력 설은 올해 남한과 북한 주민 모두에게 최장 4∼5일의 '황금 휴가'를 선사했다. 명절과 주말을 합쳐 5일간의 공식 휴일을 보내는 남한에서는 일찌감치 해외여행 비행기 표와 각종 관광 업소의 예약이 마무리됐다면 북한 주민들은 어떤 설을 보내게 될까. 연합 2015.02.18 05:48
IS, 이라크서 경찰·친정부 수니파 '집단 학살'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 IS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주에서 경찰과 친정부 수니파 민병대 등을 집단 학살했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 SBS 2015.02.18 05:48
카터, 미국 국방장관에 공식 취임…IS·북핵 현안 '산적' 애슈턴 카터 미국 신임 국방장관이 취임식을 하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카터 장관은 민주, 공화 양당 정부에서 모두 일해 본 경험을 토대로 지난 12일 열린 미 상원 인준안 투표에서 찬성 93표, 반대 5표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습니다. SBS 2015.02.18 03:02
미얀마, 정부-반군 교전 지역에 '비상사태' 선포 미얀마 정부는 정부군과 반군간 교전이 격화한 북부 국경 코캉 지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미얀마 정부는 현지 사정이 극도로 나빠져 수많은 민간인의 생명이 위협을 받고 있다면서 이에 따라 코캉 지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18 03:00
독일 나치 단죄 지속…93세 아우슈비츠 조력자 기소 독일의 고령 나치 부역자 단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아우슈비츠 강제수용소에서 나치 친위대 요원으로 근무한 93세 남성이 수감자 17만 명 살해를 도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SBS 2015.02.18 02:59
얼어붙은 미국 동부…'폭설·강추위'로 몸살 미국 동부에 영하 10도대의 강추위에 눈까지 내리면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미국 남부 4개 주를 휩쓸었던 눈구름이 북상하면서 워싱턴DC의 관공서는 휴무에 들어갔고, 이미 많은 눈 피해를 본 뉴욕 북부 뉴잉글랜드 지방 주민도 또다시 출근길에 불편을 겪었습니다. SBS 2015.02.18 02:58
미국 법원, 오바마 이민개혁안에 제동…백악관 '항소' 미국 내 불법체류자 최대 500만 명의 추방을 유예하는 오바마 대통령의 이민개혁안에 미국 1심 법원이 제동을 걸었습니다. 미 텍사스 주 브라운스빌 연방지법의 헤이넌 판사는 오바마 대통령의 이민개혁 행정명령 시행을 일시 중단하라고 명령했습니다. SBS 2015.02.18 02:56
러시아 우주화물선 '프로그레스' 성공 발사 국제우주정거장으로 연료와 실험 장비, 우주인 식량 등을 운송할 러시아 우주화물선 프로그레스가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됐… SBS 2015.02.18 02:55
우크라이나 휴전 협정…합의 안 지켜져 무산 우려 우크라이나 동부 정부군과 분리주의 반군 간 교전을 중단시키기 위한 휴전 협정이 발효 사흘째를 맞았지만 합의 사항들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아 협정이 무산될 수 있다는 우려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15.02.18 0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