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서합니다"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5.02.03 11:06
입춘 앞두고 '새콤달콤' 딸기 수확 한창 입춘을 하루 앞둔 오늘 충북 옥천군 안내면 월외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탐스럽게 익은 딸기 수확이 한창입니다. 밭 주인인 이기석씨 부부는 10여년 동안 짓던 포도농사를 접고 지난해 딸기를 새로 심었는데, 기대 이상의 풍작이 됐다고 즐거워했습니다. SBS 2015.02.03 10:17
연령대별 적당한 수면시간은…미국수면재단 새 지침 미국수면재단(NSF: National Sleep Foundation)이 주요 연령대별 권장 수면시간을 수정, 발표했습니다. NSF는 수면, 해부학, 생리학, 소아과학, 신경학, 노인학, 부인과학 등 광범위한 분야의 전문가들 의견을 수렴, 새로운 연령대별 권장 수면시간을 책정했다고 사이언스 데일리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2.03 10:08
[취재파일] 아이슬란드가 솟아오른다…활화산 괜찮을까? 영국과 노르웨이에서 1천km가까이 떨어져 있는 북대서양의 섬나라 아이슬란드. 국토 면적이 10만 3천㎢로 남한 면적과 비슷하지만 전체 인구는 32만 명 정도로 인구밀도가 매우 낮다. SBS 2015.02.03 09:49
[취재파일] 도핑, '몰랐다'는 말의 분석 몰랐을 리 없다? 박태환 선수가 맞은 주사는 테스토스테론이라는 남성호르몬입니다. 남성호르몬이 부족해 성장이 더뎌질 것이 우려되는 어린이나 남성 갱년기 환자에게는 치료 약으로 쓰일 수 있지만 대회에 출전하는 운동 선수에게는 금지돼있고 치료 목적이라도 사전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SBS 2015.02.03 09:47
'입춘 추위에 김칫독 얼어터진다?'…봄 어디까지 왔나 내일은 봄에 들어선다는 뜻의 '입춘'입니다. 하지만 입춘 무렵은 겨울 추위가 여전한 때라서 '입춘 추위에 김칫독 얼어 터진다', '입춘 추위에 오줌독 깨진다'와 같은 속담이 전해집니다. SBS 2015.02.03 08:25
김종서가 세종에게 올린 장계, 영어로는 어떻게 옮겼을까 세종 재위 1년인 1419년 5월10일. 세종은 충청도와 함길도에 파견된 사헌부 감찰관 행대감찰로부터 빈민 구휼 상황을 보고받습니다. 당시 충청도에는 김종서가, 함길도에는 최문손이 행대감찰로 나가 있었습니다. SBS 2015.02.03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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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서울 낮 5도 '포근'…큰 일교차 주의 오늘 출근길은 어제보다 한결 편하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 영하 3.3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 2도 정도 높고요, 낮에도 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SBS 2015.02.03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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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일교차 10도 안팎…감기 조심해야 오늘도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영하 3.4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 조금 높고요, 낮에도 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당분간 이렇게 무난한 겨울 날씨가 이어질 텐데요, 일교차가 10도 안팎까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SBS 2015.02.03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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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서울 낮 기온 영상 5도…큰 추위 없어 2월의 시작과 함께 추위가 풀리면서 활동하기 참 편했습니다. 오늘도 서울의 낮 기온 영상 5도까지 오르면서 포근하겠고요, 이번 주 내내 평년 기온을 웃돌거나 비슷할 것으로 보여서 큰 추위 걱정은 없겠습니다. SBS 2015.02.03 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