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물가 아시아 4위…싱가포르 가장 비싸 서울이 아시아의 106개 주요 도시 가운데 네 번째로 물가가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글로벌 통계 사이트 '넘베오'에 따르면 아시아 106개 도시 가운데 물가가 가장 비싼 도시는 싱가포르 수도 싱가포르로, 소비자 물가 지수가 94.08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02.01 15:40
세계 지도자들, '일본인 인질 참수' IS 규탄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 IS가 일본인 인질 고토 겐지씨를 참수한 것으로 알려지자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주요국 지도자들이 한목소리로 규탄했습니다. SBS 2015.02.01 14:47
미 연방은행장 "시장, 금리 인상에 너무 느긋" 경고 시장이 미국 연방준비제도 금리 인상 기조에 너무 느긋하다고 제임스 블러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은행장이 경고했습니다. 연준 지도부 내 강경파로 분류되는 블러드는 블룸버그 대담에서 "제로 금리가 지금의 미국 경제 상황에 들어맞지 않는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SBS 2015.02.01 14:20
영국 헤지펀드 큰손 "증시, 100년 새 최대 폭락으로 접근" 세계 증시가 2008년 금융 위기 때보다 더 심각하게 무너질 수 있다는 경고가 런던 금융시장의 대표적 헤지펀드 '큰 손'으로부터 나왔다고 영국 신문 더타임스가 전했습니다. SBS 2015.02.01 14:20
홍콩 독감 비상…한달새 81명 사망 홍콩에서 독감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한 달 새 81명이 사망했습니다. 홍콩 위생방호센터는 지난 1월 한달 간 어린이를 포함해 143명이 독감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했으며, 이중 성인 81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SBS 2015.02.01 14:18
동영상 기사
[생생영상] 중국 '기내 난동' 망신…'행동 가이드' 배포 중국인들의 기내 난동이 심상치 않습니다. 기내에서 패싸움을 하고 창구에선 직원에게 주먹질을 하는 바람에 국제적 망신을 사고 있습니다. 중국정부는 이와 같은 자국민의 기내 난동 사건들이 개인의 일탈행위를 넘어 중국인의 이미지를 심각하게 훼손했다고 판단, 긴급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SBS 2015.02.01 13:47
일본 열도 충격·분노…IS 인질 사태 최악의 결과 일본 열도는 1일 일요일 새벽에 날아든 고토 겐지씨 참수 비보에 충격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베 신조 총리는 이날 아침 즉각 관계 각료회의와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차례로 열어 대응책을 논의하고 "국제사회가 테러와 싸우는 데 일본의 책임을 의연히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연합 2015.02.01 13:03
동영상 기사
IS 인질 고토, 끝내 피살…일본 "용서 못한다" 일본인 인질 고토 씨가 이슬람국가, 즉 IS에 의해 끝내 피살됐습니다. 일본 정부는 용서할 수 없는 테러라며 강한 분노를 나타냈습니다. 도쿄 최선호 특파원입니다. SBS 2015.02.01 12:16
러시아 최대도서관서 큰 불…희귀사료 등 수백만권 불타 중세 슬라브어 기록 등 희귀사료를 소장한 러시아 최대 도서관에 화재가 발생해 장서 수백만 권이 훼손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러시아 소방당국은 모스크바 남서부 소재 사회과학정보대 도서관에서 30일 밤 화재가 발생해 31일 자정쯤 가까스로 진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01 11:21
서방지도자들, '일본인 인질 참수' IS 규탄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 IS가 일본인 인질 고토 겐지씨를 참수했다고 주장하는 영상을 올린 데 대해, 미국, 영국, 프랑스 지도자들은 일제히 규탄과 함께 응징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SBS 2015.02.01 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