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통 터지는 부산 해운대 교통난…주민들 "대책 좀…"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에 사는 회사원 김모씨는 주말에 차를 몰고 나서기가 두렵다. 창밖으로 보이는 간선도로에 차들이 빼곡하게 들어서 이미 거대한 주차장을 방불케 하기 때문이다. 연합 2014.12.14 09:35
법리적 난관에 피의자 자살까지…靑문건 수사 고비 비선실세 국정개입 의혹 등을 담은 청와대 문건의 유출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사건의 후반전 격인 '7인회' 실체 규명을 앞두고 예상 밖의 고비를 맞았다. 연합 2014.12.14 09:34
'어린이 학대 혐의' 경기도 고양시 어린이집 교사 검찰 송치 경기 고양경찰서는 자신이 근무하는 어린이집에서 어린이들을 여러 차례에 걸쳐 학대한 혐의로 어린이집 교사 박 모 씨를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SBS 2014.12.14 09:33
[핫포토] 고양시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 발생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만 4세 아동들에 대한 교사의 아동학대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 아동들은 전치 6주의 소아 정신과 진단을 … 연합 2014.12.14 09:31
[핫포토] 최 경위 자살관련 유족 입장 밝혀 13일 오후 청와대 문건을 유출한 혐의를 받아오다 숨진 채 발견된 서울경찰청 정보1분실 최모 경위의 시신이 안치된 경기도립의료원 이천병원에서 최… 연합 2014.12.14 09:31
조응천 "'국정개입 의혹' 靑문건은 정보보고 같은 것" 청와대 재직 시절 정윤회씨의 국정개입 의혹을 담은 문건을 상부에 보고했던 조응천 전 공직기강비서관은 14일 "문건 내용은 동향보고로, 언론사에서 기자들이 공유하는 정보보고 같은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 2014.12.14 09:30
'몹쓸 모정'…갓난 입양딸 55일 간 방치, 숨지게 해 인천지방법원 형사14부는 입양한 갓난아기를 55일간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기소된 35살 여성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지난 2012년 A 씨는 남편과 결혼한 지 1년이 지나도 아기가 생기지 않자,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서 '아기를 키워줄 사람을 찾는다'는 미혼모 B 씨의 글을 보고, 허위 출생증명서를 발급받은 뒤 B 씨의 아기를 입양했습니다. SBS 2014.12.14 09:29
[취재파일] 스포츠에서도 공간 23%를 비운다 저는 지난 11월 26일 <취재파일>을 통해 이른바 '문콕'을 막으려면 적어도 23%의 공간은 비워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즉 현재 한국 중형 승용차의 차폭이 약 186cm인 상황에서 '문콕'을 방지하려면 주차 구역 한 칸의 폭이 최소한 241cm가 돼야 하는 것입니다. SBS 2014.12.14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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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 회항' 1등석 승객 "승무원 밀치며 소리 질러" 이른바 '땅콩 회항' 사건을 현장에서 목격한 일등석 승객이 검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당시 비행기에서 쫓겨났던 사무장 진술과 일치하는 점이 많았습니다. SBS 2014.12.14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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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상가건물에서 큰 불…36명 부상 80여 명 대피 어젯밤 경기도 일산의 쇼핑몰에 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상가건물에 있던 손님 30여 명이 병원으로 옮겨졌고 80명이 대피했습니다. 윤나라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14.12.14 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