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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27만 원으로 '뚝딱'…초미니 자동차 화제 중국의 한 남성이 만든 27만 원짜리 초미니 자동차가 화제입니다. 중국 상하이에 살고 있는 60세 자이윤씨는 직접 자동차 수리점을 돌면서 남은 부품들을 사모으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SBS 2014.12.11 10:46
[핫포토] 미국 국무부에서 북한 인권탄압 실상 전하는 박연미 탈북자 박연미 미국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북한 인권탄압 실상에 대해 강연하고 있다. 연합 2014.12.11 10:43
시진핑 "뉴노멀 시대엔 구조조정과 개혁 필수" 중국 최고 지도부가 성장둔화에 직면한 '뉴노멀' 시대를 공식화한 가운데 시진핑 국가주석이 생각하는 뉴노멀 시대 적응을 위한 과제가 무엇인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연합 2014.12.11 10:41
미 FBI, LA 마약갱단 급습…멕시코발 '마약루트' 차단 미국 캘리포니아 주가 미국 내 최대 마약유입 루트로 떠오르는 가운데 연방 수사기관들이 로스앤젤레스 지역 토착 마약갱단 단속에 나서 주목됩니다. 미국 연방수사국·마약단속국, LA경찰 등으로 구성된 특별수사팀은 LA 동부지역 마약갱단 근거지를 급습해 조직원 25명을 검거하고 도주한 5명을 지명수배했습니다. SBS 2014.12.11 10:40
홍콩 경찰, 오늘 시위대 본거지 캠프 철거 홍콩 당국이 오늘 시위대의 본거지인 애드미럴티의 시위캠프를 철거합니다. 홍콩 경찰은 현지 시각으로 오늘 오전 11시 애드미럴티의 간선도로에 설치된 시위캠프를 철거할 예정이라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등 현지 언론이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4.12.11 10:38
WHO "우리가 늦었다"…에볼라 초기대응 실수 인정 마거릿 챈 WHO 사무총장은 서아프리카에서 6천300여명의 사망자를 낸 에볼라가 발생했을 당시 WHO의 대응이 늦었다는 점을 인정했습니다. 챈 사무총장은 BBC와 인터뷰에서 "WHO를 포함해 전 세계가 우리들 눈앞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했다고 하는 게 맞다"며 "우리 모두가 에볼라가 끼칠 사회, 문화, 경제적 영향을 뒤늦게 알았다"고 털어놨습니다. SBS 2014.12.11 10:37
블룸버그 "중국 디플레 우려, 갈수록 커져" 중국의 디플레 우려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생산자물가지수 PPI가 지난달 연율로 2.7% 감소해 33개월째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2.11 10:36
[월드리포트] CIA 고문 실태 공개…인권유린 앞장선 인권국가? "우리가 한 고문은 아무도 알 수 없다" 미국 중앙정보국, CIA가 알 카에다 대원들에게 행한 고문 실태가 공개되면서 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4.12.11 10:28
RFA "중국인 수천명, 베이징서 인권 시위" 세계 인권의 날인 10일 중국 각지에서 모인 인권 활동가 수 천명이 수도 베이징에서 인권 존중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인 활동가들은 중국주재 유엔대표부, 민원 담당 중앙부서인 국무원 산하 국가신방국 광장 등에 집결해 정부의 인권 탄압을 비판했으며, 이 가운데 최소한 수 백명이 시위 과정에서 경찰에 연행됐다고 미국의 자유아시아방송이 보도했다. 연합 2014.12.11 10:28
바다에 떠다니는 플라스틱 쓰레기, 무려 27만t 바다에 떠다니는 플라스틱 쓰레기의 무게가 약 26만9천 톤에 달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비영리 환경보호단체 '5 환류 연구소'는 2007∼2013년 24차례에 걸쳐 5개 아열대 환류와 호주 연안, 벵갈만, 지중해 등을 다니면서 그물로 플라스틱 쓰레기 견본을 수집, 전체 쓰레기양을 추정했습니다. SBS 2014.12.11 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