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희생되면 웃지 못하죠"…무인기 지휘관의 변명 "아이들이 희생되면 누구도 웃지 못합니다. 누구도 그런 실수를 저지르고 싶어하지 않죠. 실수를 피하려고 노력할 수밖에요."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는 19일 이스라엘의 무인기 '헤론 TP'의 지휘관 야이르 소령과의 인터뷰를 실었다. 연합 2014.11.20 15:44
일본 도서관서 '위안부 강제동원 증언' 요시다 책 훼손 일본 후쿠오카의 한 도서관에서 군 위안부 강제동원을 증언한 고 요시다 세이지의 저서가 훼손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1983년 발간된 요시다의 책 여섯 쪽에 저자 이름과 함께 '배신자'라는 글자가 쓰이는 등 모두 아홉 쪽에 글자와 줄이 마구 그어졌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11.20 15:39
300억 이상 '슈퍼리치' 한국인 1천470명…1년간 80명↑ 순자산 3천만 달러 이상을 가진 한국의 '슈퍼리치' 수가 지난해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위스의 자산정보업체인 웰스엑스와 UBS은행이 19일 발표한 2014년 슈퍼리치 보고서(World Ultra Wealth Report 2014)에 따르면 한국의 슈퍼리치는 작년보다 80명 늘어난 1천470명으로 집계됐다. 연합 2014.11.20 15:34
엔화 달러당 118엔대 중반…엔화가치 7년3개월 만에 최저 일본 엔화가치가 달러당 118엔대 중반까지 떨어지며 7년 3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엔화는 개장 직후 달러당 118엔대 초반에서 거래됐으며, 오후 3시 현재 달러당 118.63∼118.64엔을 기록했습니다. SBS 2014.11.20 15:33
폴크스바겐, 제타ㆍ비틀 44만 대 리콜 폴크스바겐은 충돌사고 이후 제대로 수리하지 않으면 후방 현가장치의 결함으로 이어질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타와 비틀 44만2천대를 리콜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1.20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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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등록금 철폐하라" 영국 대규모 시위…일부, 경찰과 충돌 우리나라 대학생들의 큰 고민 중 하나인 높은 대학 등록금. 이에 대한 불만은 영국 학생들도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19일 영국 런던에서 대학 등록금 철폐를 요구하는 대규모 거리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SBS 2014.11.20 15:20
中 펑리위안, 뉴질랜드서 '생일선물'로 명예 박사학위 받아 <中 펑리위안, 뉴질랜드서 '생일선물'로 名博 받아> 고한성 통신원 = 중국의 퍼스트레이디 펑리위안 이 20일 뉴질랜드에서 명예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합 2014.11.20 15:16
중국 병원서 칼부림…간호사 등 7명 사망 오늘 오전 중국 허베이성 북부 휴양지인 베이다이허에 있는 병원의 여성 직원 기숙사에서 정신병력이 있는 남성 직원이 흉기를 휘둘러 간호사 6명과 관리인 1명 등 7명이 사망했습니다. SBS 2014.11.20 15:11
일본 정치권, 명분모호한 국회해산에 치열한 '작명전쟁' 명분이 모호하다는 지적을 받는 아베 신조 해산 결정을 놓고 여야 간에 '작명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20일 보도했다. 연합 2014.11.20 14:34
中 언론 "중국, 석탄소비 10여 년 만에 감소" 세계 최대 석탄 생산·소비국인 중국의 올해 석탄 소비량이 10여 년 만에 감소할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청년보는 중국 석탄공업협회 통계를 인용해 올해 1월에서 9월 중국의 석탄 소비 총량이 30억 3천만t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11.20 1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