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후 "구속될까 걱정" 60대 목숨 끊어 5일 오전 9시47분께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의 한 등산로에서 김모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등산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김씨는 하루 전날인 4일 오전 5시40분께 해운대구의 한 뒷길에서 무단횡단을 하던 90세 양말행상을 치어 다치게 해 경찰조사를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4.10.05 22:34
[현장 포토] 주말 요우커로 붐비는 명동 5일 오후 중국 국경절 연휴를 맞아 한국을 찾은 요우커 등으로 서울 명동이 붐비고 있다./연합 연합 2014.10.05 22:13
오피스텔서 모녀 감금한 괴한 두시간 경찰대치 끝 검거 30대 남성이 대낮에 오피스텔에 침입해 모녀를 감금하고 흉기를 휘두르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일산경찰서는 문이 열린 오피스텔에 들어가 모녀를 감금하고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39살 노 모씨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0.05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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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만 톤' 해양 쓰레기 절반은 방치…식탁까지 위협 산은 저렇게 아름다운데, 바다 사정은 좀 다릅니다. 해마다 바다에 18톤씩이나 되는 쓰레기가 버려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8톤 트럭으로 2만 대 넘는 분량인데, 치우는 건 절반밖에 안 돼서 생태계 파괴가 심각합니다. SBS 2014.10.05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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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택시, 운행기록 분석해보니…도넘은 위험 운전 버스와 택시에는 비행기의 블랙박스 같은 운행기록장치가 달려 있습니다. 갑자기 차선을 바꾸거나 급브레이크 밟는 것 같은 운전자의 모든 행동이 1초 단위로 기록됩니다. SBS 2014.10.05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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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8뉴스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SBS 2014.10.05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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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보트, 잇따라 전복·침몰…탑승자 전원 구조 전북 군산 앞바다에서 레저보트 전복·침몰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모두 구조되긴 했지만, 아찔한 사고였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노유진 기자입니다. SBS 2014.10.05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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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말라는 산길, 기 쓰고 다니다가…위험천만 단풍이 빠르게 물들어 가면서 산마다 계곡마다 단풍 인파가 크게 늘었습니다. 그런데 더 좋은 경관을 보겠다며 출입이 금지된 곳까지 마구 드나드는 불법 산행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SBS 2014.10.05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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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니 한인 사업가 '500억대 역외탈세' 수사 인도네시아에서 재계 순위 20위권의 대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한국인 사업가가 500억 원대의 역외 탈세 혐의로 고발돼 검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10.05 20:28
이삿짐 트럭서 불…엔진 과열로 추정 오늘 오후 3시 50분쯤 서울 서초구 나루터로4길에서 35살 백 모 씨가 몰던 4.5톤 이삿짐 트럭에서 갑자기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불은 3분여 만에 꺼졌지만 차량 엔진 부위가 대부분 타 소방서 추산 1억 5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SBS 2014.10.05 1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