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노역 허재호 전 회장 소유 토지 '수상한' 거래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이 과거 숙박시설 조성 용도로 사들인 뒤 수십억원대의 대출 담보로만 활용, 대출금을 갚지 못해 매각당한 구례 관광특구 땅을 현재도 차명으로 보유 중이라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SBS 2014.09.24 14:15
"아내 통해 보험 들게 하고 동생 유학경비도 부담" 철도 비리에 연루된 전·현직 철도시설공단과 코레일 직원 등이 무더기로 기소됐습니다. 대전지검 특수부는 24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뇌물 등 혐의로 이모 처장 등 전·현직 철도시설공단 직원 3명과 김모 센터장 등 전·현직 코레일 직원 4명, 이모 국토교통부 철도국 사무관을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9.24 14:13
밀양 송전탑서 술판…시위진압부대 경찰간부 '감찰' 대구 북부경찰서 방범순찰대 소대장 3명 전원이 시위현장에서 술판을 벌이는 등 임무를 소홀히 했다가 경찰청 복무점검팀으로부터 최근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SBS 2014.09.24 14:06
법무부, 상가 권리금 법제화 추진…건물주에 협력 의무 부과 정부가 상가 임차 과정에서 관행적으로 오가는 권리금을 법에 명시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또, 권리금 분쟁이 발생했을 때 임차인의 권리금을 보호할 수 있는 법적 장치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4.09.24 14:05
'원세훈 변론' 이동명 변호사 수임료 축소 신고로 징계 원세훈 전 국정원장의 대선 개입 의혹 사건을 변호했던 이동명 변호사가 수임료를 축소 신고해 대한변호사협회로부터 징계를 받았습니다. 의정부지법원장을 지낸 이 변호사는 재작년 의정부지법에서 진행된 형사 사건을 맡아 수임료로 2천 2백만 원을 받았지만, 국세청에는 절반만 신고했습니다. SBS 2014.09.24 14:04
성균관대, '정치적' 이유로 세월호 간담회 불허 세월호 유가족들이 지난 22일부터 서울 시내 대학을 대상으로 '캠퍼스 간담회'를 여는 가운데 성균관대가 간담회 장소 두 곳의 사용을 모두 불허했습니다. SBS 2014.09.24 13:58
화학물질 사고 급증…작년 87건>직전 5년간 69건 최근 들어 화학물질 사고가 예전보다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환경부에 따르면 2008년부터 2012년 사이 발생한 사고는 모두 69건으로 작년 한 해 일어난 87건보다 적었습니다. SBS 2014.09.24 13:55
대법 "교복 차림 음란물, 무조건 청소년 성보호법 적용 안돼" 음란물에 등장한 인물이 청소년인지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는데, 단순히 교복 등을 입고 음란행위를 하는 영상물을 배포했다고 해서 아동·청소년 성보호법을 적용해 처벌할 수는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SBS 2014.09.24 13:39
조희연 "일반고, 고교교육 중심에 확고히 자리잡아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서울 시내 일반고와 자율형공립고 교장들을 만나 고교 교육의 중심에 일반고가 확고히 자리 잡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일반고 살리기' 정책에 대한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SBS 2014.09.24 13:38
교육부, 불법운영 학원·교습소 1천358곳 적발 교육부는 최근 3개월 동안 시·도교육청과 함께 전국의 학원, 교습소, 개인과외교습자를 점검해 1천358곳의 불법 운영사례 1천559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9.24 1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