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 "미국 호들갑 떠는 호라산 실체 모호" 미국 정부가 이번 시리아 공습에서 알카에다 현지 분파 '호라산' 그룹을 정밀 폭격해 임박한 테러 기도를 막았다고 밝혔지만 정작 그 실체가 모호하다고 외교안보 전문지 포린폴리시가 주장했습니다. SBS 2014.09.24 15:52
시리아공습 알누스라 전선 "지도자 사망" 주장 알카에다 연계 반군인 알누스라 전선은 미국의 시리아 공습으로 자신들의 지도자가 사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알누스라 전선은 트위터 성명을 통해 '투르크'로 알려진 지도자 아부 유세프 알투르키가 사망했다며 그의 시신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SBS 2014.09.24 15:50
오바마, 커피컵 든 채 해병대 경례받아 구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해병대원의 경례에 무례하게 응대했다는 구설에 올랐다. 24일 CNN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23일 전용 헬기 '마린 원'에서 내리면서 해병대원들의 거수경례에 오른손에 커피잔을 든 채 답례했다. 연합 2014.09.24 15:27
시리아공습 미국, 유엔에 서한…집단적 자위권 주장 미국이 이슬람국가 IS에 대한 공습을 시리아로 확대한 것은 이라크를 IS로부터 보호하는 집단적 자위권 행사 차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서맨사 파워 유엔주재 미국 대사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식 서한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게 보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4.09.24 15:08
안보리, 알카에다 제재 리스트에 16명 추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알카에다 제재위원회는 제재 대상 명단에 16명을 추가했습니다. 명단에 새로 오른 인물 가운데는 과격파 무장 그룹 이슬람 국가, 'IS'의 고위 간부 압드 알-라흐만 무함마드 무스타파 알-카둘리도 포함돼 있습니다. SBS 2014.09.24 15:00
[취재파일] 영유아 비행기 탑승, 안전할까? 비행기를 타는 경우 종종 아기를 안고 좌석에 앉아 있는 부모들을 볼 수 있습니다. 현재 보호자와 동반하는 만 24개월 미만 유아는 성인 항공료의 10%만 내면 비행기 탑승이 가능합니다. SBS 2014.09.24 14:58
[월드리포트] "얇아야 산다"…피임기구에 치열한 신경전 “얇게 더 얇게!” 두께 경쟁은 스마트 폰의 디스플레이나 충전 배터리 같은 첨단 IT분야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성 생활의 만족도와 안정성을 좌우하는 콘돔에도 초박형을 지향하는 두께 경쟁이 치열합니다. SBS 2014.09.24 14:58
이명박 전 대통령, 미국 남부 한인 기독실업인과 만찬 이명박 전 대통령이 23일 퇴임 후 두 번째로 미국을 방문, 미국 남부 한인기독실업인회가 마련한 만찬에 참석했다.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리는 '세계 CBMC회의'에 기조연설자로 초청받은 이 전 대통령은 이날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도착해 북미주 한인 CBMC 중부연합회가 준비한 만찬에서 동포와 환담했다. 연합 2014.09.24 14:31
일본, 시리아 내 IS 공습 지지 유엔 총회에 참석 중인 아베 일본 총리는 시리아 내 '이슬람 국가' IS를 겨냥한 미국 주도의 공습 작전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9.24 14:00
美 교회, 신도들에게 500달러씩 나눠주며 "선행하세요" 미국의 한 개신 교회가 "좋은 일에 쓰라"는 유일한 조건을 붙여 신도 320명에게 각 500달러, 우리 돈으로 약 52만 원씩을 전달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SBS 2014.09.24 1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