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이라크 8월 폭력사태 사망자 최소 1천420명" 급진 이슬람 수니파 반군 '이슬람국가'가 득세한 이라크에서 지난달 최소 천4백여 명이 각종 폭력사태로 목숨을 잃었다고 유엔이 밝혔습니다. SBS 2014.09.01 23:20
카자흐스탄, 경제 살리기 위해 '비자금 양성화' 경제에 빨간불이 켜진 중앙아시아 최대 산유국인 카자흐스탄이 경기 활성화를 위해 비자금 양성화 특별법을 발효했습니다. 이 법은 내년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되며, 해당 기간에 비자금을 카자흐스탄 시중은행에 예치하거나 국채, 국가사업에 투자하면, 면세와 감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SBS 2014.09.01 23:00
유엔 인권이사회 "IS 잔혹 행위는 반인도적 범죄" 유엔 인권이사회 "IS 잔혹 행위는 반인도적 범죄" 류현성 특파원= 유엔 인권이사회는 1일 이라크 정부의 요청에 따라 특별회의를 열어 급진 이슬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의 민간인을 대상으로 한 잔혹 행위는 전쟁범죄이며 반인도적 범죄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연합 2014.09.01 22:01
北억류 미국인들 "美정부, 석방에 적극 나서야" 케네스 배를 비롯한 북한에 억류된 미국인 3명이 CNN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미국 정부가 자신들의 석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호소했습니다. SBS 2014.09.01 22:00
일본-인도 정상회담…모디 총리, 日집단자위권 지지 인도 정상이 일본의 집단 자위권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아베 신조 총리와 나렌드라 모디 총리는 오늘 도쿄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일본 해상자위대와 인도 해군의 비정기 공동 훈련을 정례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연합 2014.09.01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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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우크라 쪼개기' 첫 언급…속내는? 내전이 계속되고 있는 우크라이나에서 친 러시아 반군이 남부로 세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반군이 장악하고 있는 우크라이나 동남부 지역의 독립을 언급했습니다. SBS 2014.09.01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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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국가 기념일 된 '항일 승전일' 얼마 전 중국 정부가 2차 대전이 끝난 직후 일본군이 항복하는 동영상을 공개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아예 이 항복 장소로 외신 기자들을 대거 초청했습니다. SBS 2014.09.01 20:49
日자위대원, 상사 괴롭힘에 시달리다 자살 일본 해상자위대원 1명이 상사의 지속적인 학대에 시달리다 자살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고 NHK가 1일 보도했다. 해상자위대 요코스카 기지에 배치된 호위함 안에서 올해 자살한 남성 승조원이 같은 호위함의 선임 대원으로부터 머리를 때리거나 선박 출입구 문에 손을 끼워넣는 등의 괴롭힘을 반복적으로 당했던 것으로 조사됐다고 NHK는 전했다. 연합 2014.09.01 19:57
우크라 대통령 "러시아 직접 개입에 동부 전황 급변"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의 직접 개입으로 동부 지역에서 정부군과 분리주의 반군의 교전 상황이 급변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포로셴코 대통령은 오늘 인접국인 러시아의 직접적이고 노골적인 공격으로 동부 교전지역의 전세가 급변했다고 말했다고 AFP 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9.01 18:52
[핫포토] 폭발로 무너진 피리 외곽 아파트…필사의 구조 31일 프랑스 파리 근교 로스니 수 부아의 가스폭발로 추정되는 아파트 붕괴 현장에서 구조대원들이 잔해 더미 속에서 실종자를 찾고 있습니다. 소방… SBS 2014.09.01 1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