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의 윤 일병 없어야"…국방부 앞서 '군 사망자' 추모제 "멍 자국을 보이지 않으려고 면회간다는 엄마에게 4월엔 안 된다고 했던 ○○야. 혹시라도 불이익 당할까 봐 주저앉았다. 그때 내가 미친 척 부대를 찾아갔더라면... 연합 2014.08.08 23:45
박 대통령 '풍자 그림' 논란…체면 구긴 광주비엔날레 창설 20주년을 맞아 "'광주 정신'을 세계로 발신한다"던 광주비엔날레가 박근혜 대통령을 풍자한 걸개그림의 설치를 유보하면서 시작 전부터 체면을 구기게 됐다. 연합 2014.08.08 22:40
평택서 전자발찌 훼손한 40대, 20대女 성폭행 후 도주 40대 성범죄 전력자가 전자발찌를 훼손한 뒤 20대 여성을 성폭행하고 달아나 경찰이 추적에 나섰습니다. 평택경찰서와 평택보호관찰소 등에 따르면 그제 밤 11시쯤 경기도 평택시의 한 휴게음식점 앞에서 전자발찌 부착자 41살 신모 씨가 22살 여종업원을 차에 태워 납치했습니다. SBS 2014.08.08 21:56
'포천빌라' 남편 사망 원인·내연남 살해 시기 '미궁' 경찰은 '포천 빌라 살인 사건' 피해자 시신의 부패가 심해 남편의 숨진 원인과 내연남이 살해된 시기 등을 끝내 밝히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8.08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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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다고 헬멧 벗지 마세요…사고 나면 '치명적' 요즘 같은 여름철에는 덥다는 이유로 헬멧을 제대로 쓰지 않거나 아예 쓰지 않은 오토바이 운전자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험 결과, 헬멧을 쓰지 않고 사고가 났을 때 머리에 중상을 입을 확률은 99%였습니다. SBS 2014.08.08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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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훈 잊었나?…수학여행 안전요원 동반은 '공염불' 세월호 참사 이후에 학교들 수학여행에 자격을 갖춘 안전요원을 동반시키겠다고 정부가 밝혔었죠. 공염불이었습니다. 당장 전문 안전요원을 확보하지 못해서 선생님들로 대신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4.08.08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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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 내륙, 가뭄에 식수 끊기고 호수 뱃길 말랐다 지난주 태풍이 몰고 왔던 비로 전국 대부분 지역의 가뭄은 어느 정도 해갈됐지만 그렇지 못한 곳도 있습니다. 중부 내륙 일부 지역은 봄부터 계속된 가뭄으로 식수가 마르고 호수에 뱃길마저 끊겼습니다. SBS 2014.08.08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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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이번 주 논산훈련소 입소식의 분위기는 무겁게 가라앉았습니다. 아들 군대보낸 부모들이 느끼는 불안은 심각한 수준입니다. 오늘 전군이 훈련을 중단하고 특별인권교육을 실시했지만 보여주기 식 행사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4.08.08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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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훼손하고 또 성폭행…보호관찰소는 '뒷북' 지난 3월 출소한 성범죄자가 차고 있던 전자발찌를 훼손한 뒤 20대 여성을 성폭행했습니다. 그런데 관할 보호관찰소는 하루가 지나도록 전자발찌가 훼손된 사실조차 모르고 있었습니다. SBS 2014.08.08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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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30%가 '잠복 결핵'인데…여전히 결핵 후진국 이처럼 의료계 종사자에 대한 결핵 관리를 강화하는 건 잠복 결핵이 언제든 결핵으로 진행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국민의 30%가 잠복 결핵 상태로 추정되고 있고, 이들 가운데 10%는 실제로 결핵 환자가 됩니다. SBS 2014.08.08 2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