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절정, 강릉 36.1도…내일 밤 중부에 장맛비 장마가 주춤한 사이 전국적으로 푹푹 찌는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후 4시 현재 강릉의 최고기온은 체온과 비슷한 36.1도까지 치솟았고 대구도 35도까지 올랐습니다. SBS 2014.07.21 16:57
'폭염 기승'…경북 청송 35.2도·대구 35도 폭염경보가 내린 21일 대구의 수은주가 35도까지 치솟으며 찜통더위를 보였다. 경북지역의 경우 청송 35.2도, 경산·의성 34.9도, 포항 34.7도, 경주 34.6도, 영천 34.2도, 안동 33.9도 등을 나타냈다. 연합 2014.07.21 16:51
"일본인 절반은 이미 한류가 끝났다고 생각" 한·일 관계가 장기간 갈등을 빚으며 일본 내 한류 분위기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가운데 일본인의 절반은 한류의 생명이 이미 다한 것으로 보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SBS 2014.07.21 15:45
[포토] 전남 순천에 세계 최대 예수상 들어선다 전남 순천에 세계 최대 규모의 '예수상'과 '국제성경 수석박물관' 건립이 추진 중이어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순천지역 기독교계와 박병선 전 순천시의원에 따르면 내년까지 순천에 신비한 돌 수천 점을 갖춘 '국제성경 수석박물관'과 세계 최대 규모의 예수상이 건립되는 등 기독교 순례지 조성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SBS 2014.07.21 14:09
[핫포토] 조선 정조시대 사용된 무기는? 무쇠 탄환 1만4천111개에 지뢰 일종인 마름쇠 는 4천997개. 애기살인 편전은 670개, 조총은 343자루. 조선 정조 9년 함경북도 길주목 소속 서북진이라는 군부대에서 보유한 무기 현황입니다. SBS 2014.07.21 14:07
[인터뷰] 강동원이 분석한 충무로 감독들의 '강동원 판타지' 배우 강동원을 만나 가장 놀랐던 건 자신감이었다. 재능과 능력에 대한 자기 확신은 좀처럼 자신을 어필할 것 같지 않은 배우에게서 본 가장 의외의 모습이었다. SBS연예뉴스 2014.07.21 13:24
탐방객이 뽑은 북한산 최고 경관은 '백운대 일출' 매년 700여만 명이 찾는 북한산국립공원을 대표하는 가장 아름다운 경관으로 '백운대 일출'이 꼽혔습니다. 환경부와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올해 5∼6월 북한산 주요 출입구에서 탐방객 6천여 명을 대상으로 북한산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경관을 설문 조사한 결과 백운대 일출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7.21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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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오늘 폭염 절정…'찜통 더위' 언제까지? 절기 대서를 이틀 앞두고 오늘은 폭염이 절정을 보이겠습니다. 영남 내륙은 폭염 경보로 강화됐고, 중부지방에도 폭염 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오늘 한낮 기온이 서울이 32도, 강릉과 대구가 3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SBS 2014.07.21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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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숙에서 치킨으로…신간 '대한민국 치킨전(展)' 문화현장, 오늘은 새로 나온 책 소개해드립니다. 이현식 기자입니다. [대한민국 치킨전 / 정은정 지음 / 따비] 백숙에서 치킨으로 변천되며 한국인의 사랑을 받는 치킨, 그 치킨의 역사, 치킨 산업의 경제학, 치킨의 사회학, 관련된 우리의 생활과 문화 등 치킨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룬 책입니다. SBS 2014.07.21 12:24
홍역환자 작년의 4배…"해외에서 걸려 귀국 후 전파" 해외에서 홍역에 걸려 귀국한 여행객들을 통해 국내에서도 홍역이 빠르게 번지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동남아와 중국 등 홍역 유행지역 출국 예정자들에게 홍역 예방백신 접종을 당부했습니다. SBS 2014.07.21 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