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경보가 내린 21일 대구의 수은주가 35도까지 치솟으며 찜통더위를 보였다.
경북지역의 경우 청송 35.2도, 경산·의성 34.9도, 포항 34.7도, 경주 34.6도, 영천 34.2도, 안동 33.9도 등을 나타냈다.
대구기상대는 오는 금요일(25일)까지 무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날 전국에서 가장 기온이 높은 곳은 강릉으로 36.1도를 기록했다.
(대구=연합뉴스)
'폭염 기승'…경북 청송 35.2도·대구 35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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