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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전쟁 가능한 나라로…다음 수순은 '개헌' 일본을 전쟁 가능한 나라로 탈바꿈시킨 아베 정권의 다음 목표는 정식으로 개헌에 나서는 겁니다. 2차 대전 후 70년 가까이 봉인됐던 일본의 교전권이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SBS 2014.07.02 08:02
뉴질랜드·말레이, '성범죄' 외교관 놓고 갈등 뉴질랜드에서 성범죄를 저지르고 본국으로 도피한 말레이시아 외교관을 놓고 뉴질랜드와 말레이시아 외교 갈등이 가시화하기 시작했다. 뉴질랜드가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는 웰링턴 주재 말레이시아 무관 보좌관 무하메드 리잘만 빈 이스마일의 도피 과정에 대해 양국 정부가 각기 다른 설명을 내놓고 있기 때문이다. 연합 2014.07.02 07:36
美, 日집단자위권 '환영'…헤이글 "자위대, 광범위한 작전" 일본 각의가 집단자위권 행사 추진을 의결한 데 대해 미국 정부가 환영한다는 입장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헤이글 국방장관은 성명을 내고 "집단자위권과 관련한 일본의 새로운 정책을 환영한다"며 "이는 일본 자위대의 광범위한 작전 참가를 가능하게 하고 미·일동맹을 훨씬 더 효율적으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07.02 07:31
권총 찬 종업원이 주문받는 美식당 '총기 반입 환영' 하루가 멀다 하고 총기 사고가 벌어지는 미국에서 급기야 권총을 찬 종업원이 주문을 받는 식당이 등장해 시선을 끕니다. 조지아주가 사실상 총기 규제를 철폐한 법안을 공표한 이래 치폴레, 스타벅스, 웬디스, 애플비, 소닉, 칠리스 등 대형 요식업체가 이에 반발해 전국적으로 매장 내 총기반입 금지 조처를 내린 상황에서 정반대 입장에 선 식당이 나타난 셈입니다. SBS 2014.07.02 07:14
美해군 최초 여성 4성장군 탄생…'넘버2' 보직도 미국 국방부는 1일 해군 중장이 대장으로 진급함에 따라 미해군 238년 역사상 최초로 여성 4성 장군이 탄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흑인인 하워드 제독은 아울러 역시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해군 내 2인자인 해군참모차장이 됐습니다. SBS 2014.07.02 07:02
뉴욕증시, 다우·S&P 나란히 최고 기록 경신 현지시간 어제 뉴욕증시는 각종 지표 호조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특히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와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 지수는 나란히 최고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SBS 2014.07.02 06:34
뉴욕 법원 "'수압파쇄' 셰일가스 채굴 금지 가능" 뉴욕주 최고법원은 셰일가스 채굴 방법인 '수압파쇄'를 지방자치단체가 자체적으로 금지할 수 있다고 판결했습니다. 수압파쇄는 셰일가스를 저장하고 있는 암석을 깨기 위해 물과 화학물질을 흘려보내는 방법으로, 환경단체는 지하수 오염 등을 이유로 반대해 왔습니다. SBS 2014.07.02 06:32
英 "국토 침수 위기 섬나라들, 비상 이주지 물색" 기후 온난화에 따른 해수면 상승으로 국토 침수 위협에 직면한 섬나라들이 새 이주지 확보에 눈을 돌리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7.02 06:09
美 버지니아주 '동해병기법' 발효…"전역 영향 미칠 것" 미국 버지니아주 내 모든 공립학교의 교과서에 '동해'와 '일본해'를 함께 적도록 하는 동해병기법이 현지시간 어제 발효했습니다. SBS 2014.07.02 06:00
헤이글 美 국방 "日 자위대, 광범위한 작전 참가 가능" 척 헤이글 미국 국방장관은 현지시간 어제 일본 각의가 집단자위권 행사 추진을 공식 의결한 것을 환영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헤이글 장관은 이날 성명… SBS 2014.07.02 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