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의사들 "2000년이후 출생자 담배 못 사게 해야" 영국 의사들이 21세기에 태어난 아이들에게 담배 판매를 금지해 '금연 세대'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24일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영국의학협회 소속 의사들은 2000년 이후 태어난 아이들에게 평생 담배를 살 수 없도록 하는 급진적인 계획을 압도적으로 지지하고 있다. 연합 2014.06.25 11:59
아베 新성장전략 평가 엇갈려…親기업 지적도 법인세 감세와 노동시간 규제 완화 등을 골자로 하는 아베 신조 성장전략에 대해 일본 내부의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25일 "고용, 농업, 의료분야 규제개혁에 숨통을 뚫고 법인세 개혁을 내세워 경제계로부터 평가의 목소리가 많다"고 적었다. 연합 2014.06.25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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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총기난사 10명 사상…용의자 3명 체포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총기 난사로 2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흑인 3명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병일 특파원입니다. 사건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북부 리버티시티의 도심 주택가에서 일어났습니다. SBS 2014.06.25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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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에어백 결함 사태 확산…자동차 리콜 1천만대 넘어 일본과 미국에서 자동차 에어백 결함으로 인한 리콜 사태가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세계 각국에 납품이 되고 있는 일본 자동차 에어백 제조업체의 부품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SBS 2014.06.25 11:35
우크라 헬기 격추 9명 사망…대통령 "휴전 취소" 경고 잠정 휴전이 발표된 우크라이나 동부에서 정부군 헬기가 격추돼 9명이 사망하자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휴전을 취소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SBS 2014.06.25 11:15
태국 군부, 쿠데타 반대 망명조직 주시 태국 군부는 해외에서 출범한 쿠데타 저항 조직을 주시한다며, 이 조직을 지원하지 말 것을 촉구했습니다. 태국 현지언론은 군정 당국인 국가평화질서회의가 대변인을 통해 군정이 이 조직의 활동을 주시하고 있다면서, 외국 국가들은 태국에 문제를 일으키는 이 조직을 돕지 말라고 촉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6.25 11:14
미군 고문단 이라크 활동 개시…"전투임무 안 맡아" 이라크 정부군의 병력 모집과 훈련 그리고 정보 수집과 분석 등을 지원하기 위해 파견된 미군 고문단이 현지시간으로 어제 이라크 현지에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SBS 2014.06.25 11:14
美 연구팀 "3차원 유방촬영, 유방암 진단율 높여" 3차원 유방X선 촬영이 유방암 진단율을 높이고 오진율을 낮추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어드보케이트 루서런 종합병원(Advocate Lutheran General Hospital)의 새러 프리드월드 박사가 2011년부터 13개 의료기관에서 시행된 45만5천 건의 유방X선 검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24일 보도했다. 연합 2014.06.25 11:06
중국 최대 성씨는 王·李·張씨 순서 중국의 최대 성씨는 왕씨의 순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0년 기준으로 왕씨는 9천468만 명으로 중국 전체 인구 13억 3천만 명의 7.1%를 차지했고 리씨는 9천276만 명, 장씨는 8천550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중국 현대쾌보가 국가통계국 자료를 인용해 25일 보도했스니다. SBS 2014.06.25 10:45
미국 비정제유 수출 첫 허용…원유수출 빗장 해제 미국 정부가 40년 만에 원유 수출 금지를 사실상 해제하는 첫 조치로 비정제 석유의 수출을 허용했다고 미국의 일간지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6.25 1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