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조어진 등 국보급 수백점 무등록 수리업자에 맡겨져 서울 광진경찰서는 태조어진, 승정원일기 등 국보·보물로 지정된 문화재를 무등록으로 수리·보존처리한 혐의로 대학교수 박모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4일 밝혔다. 연합 2014.06.24 12:15
경찰 단속 피해 주택가서 성매매업소 예약제로 운영 서울 서부경찰서는 성매매업소를 차려놓고 유사성행위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31살 이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은평구의 한 상가건물 지하와 빌라 등 두 곳을 임대한 뒤에 성매매 업소를 운영하며 2억 원 상당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6.24 12:13
주문 배송중인 철근 빼돌려 되판 사기범 쇠고랑 서울 구로경찰서는 공사용 철근을 주문한 뒤에 배송 중 빼돌려 되판 혐의로 41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재작년 11월부터 지난해 초… SBS 2014.06.24 12:12
대법 "1년 만에 파경, 결혼비용 반환 안 된다" 정상적으로 결혼해 1년여간 부부생활을 지속했다면 이혼할 때 결혼식비용이나 예단·예물비 등을 돌려받을 수 없다고 대법원이 판결했습니다. 대법원 2부는 A씨가 남편 B씨를 상대로 낸 이혼소송에서 결혼비용 중 상당 부분을 돌려주라고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4.06.24 12:11
가짜 서울대 잡지로 광고비 3억 챙긴 일당 붙잡혀 서울 관악경찰서는 가짜 대학잡지를 발간한 뒤에 동문이 대표로 있는 기업들에 광고비 명목으로 수억 원을 챙긴 혐의로 44살 이 모 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4.06.24 12:08
대법 "결석아동 보육비 결제 '보조금 부정수령' 아냐" 다문화가정 아동이 외가 방문을 위해 출국해 석 달 동안 결석한 기간에 보육료가 결제된 경우 그 비용에 포함된 정부 보조금을 어린이집이 '부정 수령'했다고 간주해 제재할 수는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연합 2014.06.24 12:05
서울시-KT, 동자동 쪽방촌 복합문화공간 개관 쪽방 1천300여 개가 밀집한 용산구 동자동에 복합문화공간이 문을 열었습니다. '동자나눔희망센터'는 서울시와 KT가 2년 넘게 폐업해 방치된 목욕탕을 개축해 조성됐습니다. SBS 2014.06.24 12:00
'세월호 재판 증인' 생존 학생들 안산지원서 증언한다 세월호 승무원 재판 관련, 생존한 단원고 학생들의 증인 신문이 수원지법 안산지원에서 진행된다. 광주지법 형사 11부는 24일 오전 이준석 선장 등 승무원 15명에 대한 세 번째 공판준비 절차에서 "학생들이 미성년자이고 대부분 안산에 거주하는 점, 무엇보다 사고 후유증으로 장거리 이동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안산지원에서 증인신문을 하겠다"고 밝혔다. 연합 2014.06.24 11:52
서태지 집 차고에 들어간 30대 여성팬 입건 서울 종로경찰서는 어제 저녁 서울 종로구 서태지 씨 집 차고에 무단으로 들어간 혐의로 31살 이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이 씨는 차고에 있는 서 씨 차량 조수석에 앉아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4.06.24 11:51
'세월호 수색' 민간잠수사 잠수병으로 병원 이송 24일 오전 전남 진도군 병풍도 해상에 정박한 바지에서 세월호 실종자 수색작업에 투입된 언딘소속 잠수사 김모씨가 잠수병 증상을 호소, 경비정을 타고 사고해역에서 병원으로 이송 중이다. 연합 2014.06.24 1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