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배송중인 철근 빼돌려 되판 사기범 쇠고랑 엄민재 기자 Seoul 작성 2014.06.24 12:12 수정 2014.06.24 12:4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 구로경찰서는 공사용 철근을 주문한 뒤에 배송 중 빼돌려 되판 혐의로 41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재작년 11월부터 지난해 초까지 공사에 필요한 철근을 사겠다며 주문해놓고 대금을 지급하지 않은 채 이를 되파는 방법으로 3억 5천만 원가량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한의원에서 사무장으로 일하는 이 씨는 전과 2범으로, 지인 박 모 씨와 함께 범행을 공모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엄민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06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내 집 마련 힘들어요" 줄줄이…3,600건 넘었다 동영상 기사 세 살 딸 살해한 친모…6년간의 충격 행적 동영상 기사 창밖으로 검은 연기와 파편…"이거 때문" 콕 집었다 동영상 기사 "무려 10개월을" 외교관도 당했다…1만 명 '날벼락' 동영상 기사 '폭우·폭염' 왜 엇갈려 오나…장마 종료는 언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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