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명 탄 페리 마카오 해상서 충돌…한국인 4명 부상 오늘 오전 홍콩에서 마카오로 가던 고속 페리가 방파제에 충돌하면서 60여 명이 부상했다고 홍콩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페리 운영사인 순탁 그룹은 고속 페리 '럭키 스타'호가 오늘 오전 8시 반 홍콩을 출발해 마카오로 가던 중 9시 반쯤 방파제에 부딪혔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6.13 12:20
英경제분석기관 "한국 선수단 가치 25위…독일 1위" 2014 브라질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32개국 가운데 한국 선수단의 가치가 25위에 해당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영국의 보험사인 로이드와 경제분석기관 '경제·경영 리서치센터'는 공동으로 대회 출전국 선수단의 보험가액을 분석한 결과를 13일 발표했습니다. SBS 2014.06.13 12:19
나이지리아 피랍 여성 1명당 소 40마리 몸값 요구 최근 나이지리아 북동부의 한 유목민 마을에서 풀라니족 여성 20명을 납치한 괴한들이 여성 1명당 소 40마리를 몸값으로 요구했다고 현지 자경단 지도자가 12일 밝혔습니다. SBS 2014.06.13 12:16
美, 마약사이트 압수 비트코인 183억원어치 경매 미국 정부가 마약 밀거래 사이트에서 압수한 183억원 상당의 온라인 가상화폐 '비트코인'을 경매합니다. 미국 법무부 산하 연방보안국은 마약 밀거래 사이트 '실크로드' 서버에서 압수한 2만9천656 비트코인, 우리돈 183억원 어치를 경매에 부친다고 미국 일간 USA투데이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4.06.13 11:57
"중국 신장서 지난달 경찰습격…'성전' 구호 외쳐" 중국의 '화약고'로 불리는 신장위구르자치구에서 지난달 25일 용의자들이 '성전'이란 구호를 외치며 경찰을 습격해 3명이 사살되는 사건이 있었다고 중국 언론이 13일 보도했다. 연합 2014.06.13 11:48
"美 자동차 18%, 2025년까지 알루미늄 차체" 북미 지역에서 차량의 18%가 2025년까지 알루미늄 차체로 바뀔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글로벌 컨설팅업체 '더커 월드와이드'의 보고서를 인용해 미국 자동차업체들이 차체 경량화와 연료 절약을 위해 대형 차량을 중심으로 가벼운 소재인 알루미늄 사용을 확대하는 추세라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6.13 11:23
"중국, 남중국해 갈등 '여론전'에 치중" 중국의 석유 시추 작업으로 촉발된 중국과 베트남 간 남중국해 영유권 갈등이 계속되는 가운데 중국 당국이 현 상황을 '통제 가능한 것'으로 보면서 '여론전'을 주된 전략으로 삼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SBS 2014.06.13 11:22
일본 수사기관 감청범위 대폭 확대될 듯…사기도 포함 일본 수사기관의 합법적인 감청 대상 범죄가 대폭 확대될 전망이라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법무상 자문기구인 법제심의회는 형사사법제도 특별회의에서 감청을 할 수 있는 범죄 종류에 건조물 등 방화, 살인, 유괴 및 인신매매 등을 추가하는 방안을 제안하기로 했다고 아사히 신문이 전했습니다. SBS 2014.06.1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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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일, 전투기 근접비행 투고 '네 탓' 공방 동중국해 방공식별구역을 둘러싼 중국과 일본 간 갈등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 구역에서 양국 군용기가 잇따라 초근접 비행을 하면서 외교 설전이 벌어졌습니다. SBS 2014.06.13 11:16
미 연구팀 "비타민D 부족하면 조기사망 위험" 비타민D가 부족하면 일찍 사망할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 대학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수 세드릭 갈런드 박사는 혈액 속의 비타민D를 나타내는 혈중 25-하이드록시비타민D 수치가 30ng/ml 이하인 사람은 이상인 사람에 비해 모든 원인에 의한 조기 사망 위험이 2배 높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영국의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이 12일 보도했다. 연합 2014.06.13 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