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서 나토군 오인 공격으로 미군 5명 사망 아프가니스탄 남부에서 나토군 소속 미군 5명이 아군 헬기의 오인 공격을 받아 사망했다고 AP 통신 등 외신들이 전했습니다. 나토 주도의 국제안보지원군은 아프가니스탄 남부 자불에서 전날 반군과 교전을 벌이던 소속 병사들이 아군의 오인 공격으로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6.10 23:37
中 공안, 초등생 50명 인질로 잡은 남성 사살 중국의 한 초등학교에서 한 남성이 학생 약 50명과 교사 1명을 붙잡고 인질극을 벌이다 공안에 사살됐습니다. 중국 공안부는 후베이성 쳰장시의 한 초등학교에서 초등학생들과 교사를 인질로 붙잡은 장쩌칭 씨가 경찰의 총에 맞아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6.10 23:36
이라크 무장단체 북부 모술 장악…"비상사태 선포" 이라크의 급진 수니파 무장단체가 제2의 도시인 북부 니네바 주의 주도 모술을 장악했습니다. 알카에다에서 퇴출당한 무장단체인 '이라크·레바논 이슬람국가' ISIL은 정부군과 나흘간의 격렬한 교전 끝에 모술의 정부 청사와 군 기지를 모두 접수했다고 아랍권 위성방송 알아라비야와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6.10 23:34
日 '전투지역' 좁게 해석해 자위대 활동 범위 확대 일본 정부가 자위대의 국외 활동을 대폭 확대하는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교도통신은 일본 정부가 자민당과 공명당이 각각 개최한 회합에서 자위대의 임무 확대를 위한 구체적인 조건을 문서로 제시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6.10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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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軍 위안부 자료 세계기록유산 등재 신청 중국 정부가 일본군 위안부와 관련한 자료를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에 등재하고자 신청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일본은 무조건 막겠다면서 반발했습니다. SBS 2014.06.10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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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사랑의 다리', 자물쇠 무게에 난간 붕괴 우리나라에도 비슷한 게 있습니다마는, 낭만의 도시 파리에는 자물쇠로 사랑을 맹세하는 연인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너도나도 다리 난간에다 이 사랑의 자물쇠를 매달다 보니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난간 일부가 무너져 버렸습니다. SBS 2014.06.10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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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국 한복판이라도…극빈층엔 '남의 잔치' 월드컵은 전 세계인의 축제라지만 정작 브라질 내에는 즐거움에서 소외된 극빈층이 많습니다. 빈부격차 속에 물도 전기도 제대로 쓰지 못하는 사람들을 최우철 기자가 만났습니다. SBS 2014.06.10 20:39
한-카자흐 1개월 '무비자 협정' 연내 발효 한국과 중앙아시아의 카자흐스탄이 1개월 무비자 협정을 체결할 것으로 알려졌다. 알렉세이 볼코프 카자흐 외교부 차관은 10일 브리핑에서 "한국과 카자흐는 1개월 무비자 체류 협정을 맺을 것"이라고 밝히며 "관광, 의료, 과학기술 분야에서 상호 인적교류가 늘어남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합 2014.06.10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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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클린턴 회고록 나왔다…차기 대선 관심 미국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회고록을 냈습니다. 한반도 등 전 세계를 상대로 한 외교 비화를 내용으로 차기 대선 출마를 염두에 뒀다는 분석입니다. SBS 2014.06.10 19:12
시에라리온 에볼라 사망자 12명으로 늘어 잠시 주춤하던 에볼라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는 서부아프리카 시에라리온에서 에볼라 사망자가 1주일 만에 2배로 늘어 지금까지 적어도 12명이 숨졌다고 영국 BBC방송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6.10 1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