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기숙사 지붕에서 추락해 사망 대학생이 학교 기숙사 지붕에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전 3시 25분 충북 청원군의 한 대학교 기숙사 지붕에서 이 대학 1학년인 A군이 1층 출입구 쪽으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SBS 2014.05.21 07:51
정신질환 40대 재중동포 누나·조카 흉기로 찔러 정신질환 증세가 있는 40대 재중동포가 누나와 다른 누나의 남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전남 순천경찰서는 오늘 누나와 매형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4.05.21 07:50
오송 국립보건연구원서 불…6명 연기 흡입해 치료 오늘 오전 2시 45분 청원군 오송읍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 감염병동 지하 1층 청소용역사무실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건물 내부에 있던 시설관리요원 이모씨 등 6명이 비상벨 소리를 듣고 출동, 화재를 진압했습니다. SBS 2014.05.21 07:49
경찰 기동대 금수원 집결…공권력 투입 임박 경찰 기동대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최근까지 머물렀던 것으로 추정되는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상삼리 기독교복음침례회 시설 금수원 앞으로 집결하고 있습니다. SBS 2014.05.21 07:47
서울 방학동 아파트 340여가구 정전…주민 불편 서울 도봉구에 있는 한 아파트 단지에서 정전이 발생해 주민이 밤새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국전력은 어제 오후 11시 15분쯤 서울 도봉구의 한 아파트 3개 동 340여 가구가 정전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5.21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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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자 수색 재개…선체 일부 절단 검토 이런 가운데 아직 17명의 실종자들이 가족 곁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빠른 물살로 밤새 중단됐던 실종자 수색은 조금 전 재개됐습니다. 김도균 기자입니다. SBS 2014.05.21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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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꼭 숨은 유병언…검찰 수사 장기화 우려 영장실질심사에 불응한 유병언 씨는 이미 금수원을 빠져나와 신도의 집에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검찰은 유 씨 검거 전담반을 편성해 검거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5.21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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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물살로 수색 중단…추가 수습 없어 이런 가운데 아직 17명의 실종자들은 가족들 곁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빠른 물살로 밤새 수색이 중단되면서 추가 수습은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SBS 2014.05.21 06:24
사고 36일째…실종자 여전히 17명 세월호 참사 36일째이자 중조기 사흘째인 21일 소조기가 가까워짐에 따라 점차 조류가 약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적극적인 수색에 나선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이날 첫 정조 시간대인 오전 0시 34분께에는 조류 속도가 빨라 수색을 벌이지 못했으나 조류 흐름이 느려지는 정조 시간대에 수색을 재개할 계획이다. 연합 2014.05.21 05:50
'쌀 더 안 줘서'…공무원에 흉기 휘두른 기초수급자 체포 경남 마산중부경찰서는 쌀을 더 지급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공무원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45살 구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5.21 0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