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려 사칭 60대, 절도·성추행·경찰관 폭행 부산 사하경찰서는 7일 승려를 사칭하며 절도와 성추행을 일삼고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김모씨를 구속했다. 김씨는 지난달 8일 오후 7시30분께 부산시 사하구 감천동의 한 친구 원룸에서 놀러온 친구의 지인을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치고 주머니 속 현금 14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4.05.07 09:29
사고 현장, 소조기로 유속 느려져…격실 모두 개방 수색 세월호 참사 발생 22일째인 오늘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탑승객이 있을 것으로 보이는 격실 전체를 개방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합동구조팀은 수색대상인 111개 격실 가운데 탑승객이 있을 것으로 보이는 64개 격실 모두를 개방하고 수색에 나섰습니다. SBS 2014.05.07 09:25
박원순, 지하철 2호선 새벽 첫차 운전석 탑승 점검 박원순 서울시장이 오늘 출근길 지하철 2호선을 타고 신호체계 등을 직접 점검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2일 2호선 상왕십리역에서 발생한 열차 추돌사고로 커진 시민 불안을 줄이기 위해 점검을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4.05.07 09:23
식품에 발기부전치료제 몰래 넣은 제조업자 적발 발기부전치료제를 몰래 넣어 식품을 제조한 업자가 보건당국에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발기부전치료제 등 의약품 성분이 함유된 원료를 사용해 식품을 제조·유통한 김모씨를 식품위생법 위반혐의로 검찰에 구속·송치했다고 7일 밝혔다. 연합 2014.05.07 09:20
라이스 전 미국 국무장관, 세월호 성금 1천만원 기부 강연차 방한했던 콘돌리자 라이스 전 미국 국무장관이 세월호 피해자 지원을 위해 성금 1천만 원을 기부한 것으로 확인됐다. 7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라이스 전 국무장관은 지난달 30일 오후 지인들과 함께 모금회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5만원권 새 지폐로 200장이 든 봉투를 전달했다. 연합 2014.05.07 09:03
[핫포토] 지하철 현장점검 나선 박원순 서울시장 박원순 서울시장이 7일 오전 지하철2호선 기관사실에 탑승해 성수역으로 이동하며 최근 상왕십리역 열차 추돌 사고와 관련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연합 2014.05.07 08:46
유병언 장남 20대에 무슨 돈으로 부동산 매입?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개인 소유 부동산을 장남 대균씨가 모두 사들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자금 출처에 대한 의혹이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 부동산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대균씨가 세모그룹 부도 뒤 법원에 가압류된 부친 소유의 집과 땅을 차례로 경매에서 낙찰받거나 매입한 시기는 1998∼2003년입니다. SBS 2014.05.07 08:20
제주 목조 펜션서 불…관광객 대피 소동 오늘 오전 5시 17분 제주시 한림읍 월령리의 4층짜리 목조 펜션에서 불이 나 관광객과 직원 1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이 불은… SBS 2014.05.07 08:00
월스트리트저널, 홍천의 '내 안의 감옥' 조명 월스트리트저널이 강원도 홍천에서 운영중인 자기 성찰공간 '내 안의 감옥'을 6일 다뤘습니다. '내 안의 감옥'은 일반인들이 감옥생활을 하면서 삶을 되돌아보고 성찰할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하기 위한 목적에서 지난해 6월 준공됐습니다. SBS 2014.05.07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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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문가 낀 조폭, 불법 선물거래까지 진출 조직폭력배가 운영하는 불법 선물거래 사이트가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선물 전문가들과 짜고 3천 명이 넘는 투자자들을 끌어 모았습니다. 보도에 윤나라 기자입니다. SBS 2014.05.07 0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