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주 목조 펜션서 불…관광객 대피 소동

오늘(7일) 오전 5시 17분 제주시 한림읍 월령리의 4층짜리 목조 펜션에서 불이 나 관광객과 직원 1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이 불은 객실과 창고 등을 태우고 1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화재가 나자 펜션에 묵고 있던 관광객 9명과 직원 3명 등 12명이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