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영상] 미국 뉴욕 동물원에서 새끼 고릴라 탄생 미국 뉴욕 브롱크스 동물원에서 귀여운 새끼 고릴라들이 태어나 많은 사람의 축하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달 10일, '튜티'라는 이름의 암컷 고릴라가 새끼를 출산한 데 이어 지난 17일에는 '쥴리아'라는 암컷 고릴라가 새끼를 출산해 동물원은 겹경사를 맞이하게 되었는데요. SBS 2014.04.26 08:48
생일 맞은 제자에게 선정적 댄스 춘 美여교사 '파면' 미국 중학교 여교사가 다른 학생들이 다 보는 앞에서 생일을 맞은 남학생 제자에게 선정적인 랩댄스를 추다가 파면됐다.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스토벌 중학교에 재직하던 펠리시아 스미스는 지난 2월 26일 다음 수업을 위해 교실을 떠나려던 생일 맞은 남학생을 자신의 교탁 옆에 앉혔다. 연합 2014.04.26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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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법무부 "전두환 차남 주택대금 몰수 추진" 전두환 전 대통령 일가가 미국에서 주택을 판 돈을 미국 법무부가 몰수하기로 했습니다. 부패한 관리가 미국의 금융체계를 도피처로 삼지 못하게 하겠다는 겁니다. SBS 2014.04.26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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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미국인 관광객 1명 억류"…발표 속내는? 북한이 어젯밤 미국인 관광객 1명을 억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의 방한 시점에 나온 발표라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뉴욕 박진호 특파원입니다. SBS 2014.04.26 07:52
미, 일본방문 "좌절"…한국방문 "차분하고 긍정적"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한·일 순방결과를 놓고 워싱턴이 상반된 평가를 내놓고 있다. 일본 방문결과를 놓고는 "정책적 좌절"을 겪었다는 언론의 혹평이 나오는 반면 한국 방문결과는 "차분하고 무난했다"는 반응이 제기되고 있는 것. 연합 2014.04.26 07:03
브라질 한인사회도 애도…모금운동 벌여 브라질 한인 동포들도 세월호 참사에 애도를 표하면서 마지막까지 실종자 생환을 기원했다. 동포들은 페이스북을 비롯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벌어지는 '노란 리본' 달기 캠페인에 참여하는가 하면 참사 현장의 구조활동 소식을 공유하며 안타까움을 함께하고 있다. 연합 2014.04.26 06:00
미 "미국인 관광객 북한 억류" 발표 북한이 미국인 관광객 24살 밀러 매슈 토드 씨를 억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어젯밤 "지난 10일 관광을 목적으로 입국하면서 입국 검사과정에 망동을 부린 미국인 밀러 매슈 토드를 억류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4.26 05:17
케네디 대사 "힐러리 출마하면 절대적 지지" 존 F.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의 딸인 캐롤라인 케네디 주일본 미국대사가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출마하면 절대적으로 지지하겠다고 밝혔다. 연합 2014.04.26 05:06
"미국 초중고생 13명중 1명꼴로 정서·행동 장애" 미국의 초·중·고교생 13명 가운데 1명 꼴로 정서·행동 장애에 따른 치료 약을 먹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미국 국가보건통계청이 6∼17세 사이 학생 1만 7천 명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미국의 전체 초중고생 가운데 7.5%가 정서·행동 장애에 따른 치료 약을 복용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SBS 2014.04.26 04:52
'대마 합법' 미 콜로라도에 '대마 흡연 민박' 알선업 오락용 대마가 합법화된 미국 콜로라도주에서 여름철 '대마 흡연 관광객'을 겨냥한 민박 알선 상품까지 등장했다. 25일 콜로라도주 덴버 지역 언론에 따르면 민박 알선 사이트 'AirTHC'는 "올여름에 오랜 기간 집을 비우거나 주말에 여행을 가면 대마를 피우러 오는 다른 지역 관광객에 민박 제공을 생각해보라"는 광고를 올렸다. 연합 2014.04.26 0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