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한 백화점서 판매사원 투신 소동…'고객이 막말했다' 고객의 막말에 대해 사과를 요구하며 투신 소동을 벌인 백화점 판매 사원이 50분 만에 경찰에 구조됐습니다. 어제 오후 5시 20분쯤 서울 강남구의 한 백화점 6층 옥상에서 직원 48살 최 모 씨가 모욕적인 발언한 고객이 사과하지 않으면 뛰어내리겠다며 소동을 벌였습니다. SBS 2014.04.15 23:11
동영상 기사
말기 암인데도 치료 거부…그들이 선택한 삶은? 항암치료를 거부하는 사람들 소설가 복거일 씨가 말기 암 진단을 받았지만, 항암치료를 거부한 채 집필에 몰두하고 있는 것이 뒤늦게 밝혀져 사회적 파장을 던지고 있습니다. SBS 2014.04.15 23:02
동영상 기사
"선생님도 아무말 안해"…전교 20등도 빠진 도박 진화하는 검은 손, 도박 지난해 터진 유명 연예인들의 도박 사건과 강동희 감독의 승부조작 가담 사건. 두 사건의 배후에 있는 것은 바로 불법 스포츠 도박이다. SBS 2014.04.15 22:57
"게임 하러 나가야 되는데 아들 안 자서 살해" 쓰레기 봉투에 생후 28개월된 아들을 버린 20대 초반의 아버지가 직접 아들을 살해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대전 동부경찰서는 지난달 7일 오후 11시쯤 경북 구미시 자신의 아파트에서 아버지 22살 정 모 씨가 28개월 된 아들이 잠을 자지 않고 귀찮게 한다는 이유로 살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15 22:46
국과수 "결핵환자 2명 발생…추가 감염자 없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연초 결핵 환자가 잇따라 발생해 역학조사를 벌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서중석 원장은 15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지난 1·2월 서울연구소 직원 가운데 활동성 결핵 환자 2명이 확인돼 직원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했으나 추가 감염자는 없었다"고 밝혔다. 연합 2014.04.15 21:52
동영상 기사
클로징 또 괴담이 시작됐습니다. 무인기 괴담입니다. 괴담은 불안과 불신을 퍼뜨리는 독가스입니다. 괴담의 근본 원인은 소통이 부족한 국정입니다. 당장 국민에게 혼나더라도 문제를 숨기지 말고 설명하면 괴담이 퍼질 이유가 없습니다. SBS 2014.04.15 21:20
동영상 기사
게임중독 父, 28개월 아들 직접 살해 진술 숨진 2살 난 아들을 쓰레기 봉투에 담아 버린 비정한 아버지 정 모 씨가 아들을 두 손으로 직접 살해한 사실이 경찰 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아… SBS 2014.04.15 21:12
동영상 기사
집회 소음? 생활 소음?…기준 실효성 의문 경찰이 집회소음을 규제하겠다면서 소음관리팀을 만들었습니다. 학교 주변이나 주택가에서 낮에 집회할 때는 65데시벨, 다른 지역에서는 80데시벨로 소음 허용 기준을 정했습니다. SBS 2014.04.15 21:00
동영상 기사
사슴농장 부부, 트럭 몰고 세종청사 돌진 소동 사슴농장 주인이 1톤 트럭을 몰고 세종시 정부청사 로비로 돌진했습니다. 농장이 청사 주변 도로 건설 때문에 큰 피해를 봤는데 보상은 별로여서 홧김에 그랬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4.15 20:45
동영상 기사
응급환자 살리는 '생명의 팔찌' 도입한다 갑자기 쓰러진 사람을 도우려는데 환자는 의식이 없고, 보호자도 몰라서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렇게 위급한 상황에 놓인 환자를 도울 수 있는 '생명의 팔찌' 시스템이 도입됩니다. SBS 2014.04.15 2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