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퇴원 반복 17억 꿀꺽 조폭 낀 일가족 보험사기 적발 보험설계사 경력이 있는 조폭이 낀 일가족이 경미한 질환이나 교통사고 등으로 입퇴원을 반복하며 17억원대의 보험사기를 저지르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SBS 2014.04.09 10:47
치대 교수가 돈받고 제자 논문대필 의혹…경찰 수사 한 유명 치과대학에서 교수 2명이 제자들을 상대로 이른바 '학위 장사'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수년간 대학원생들로부터 금품을 받고 논문을 대신 써준 혐의로 수도권의 한 유명 사립대 치과대학 교수 A씨 등 2명을 조사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연합 2014.04.09 10:46
체벌로 감사받던 학교서 교사가 또 학생 구타 교사 체벌에 대한 전남도교육청의 순천 금당고에 대한 감사가 진행되는 도중에 이 학교에서 교사가 또 학생을 폭행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 사망 사건이 발생한 학교에 대한 감사가 이뤄지는 와중에 교사의 학생 구타 사건이 또 발생했다는 점에서 부실 감사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연합 2014.04.09 10:44
누나 집 털어서 가전제품 판 '철없는' 동생 덜미 자신의 누나 집을 턴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주 덕진경찰서는 오늘 누나의 집에 들어가 냉장고와 TV 등 가전제품을 훔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4.04.09 10:41
논둑 아래 자가용에 30대 차주 깔려 숨져…경찰 수사 논둑 아래로 미끄러진 자가용에 차주인 30대 여성이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 경찰이 수사하고 있다. 9일 경기 포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9시 30분께 포천시 신북면 틀못이길의 한 논둑에 코란도 차량이 빠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연합 2014.04.09 10:26
[한수진의 SBS 전망대] GMO 섞인 식품, 버젓이 유기농으로 둔갑? 김은진 교수 ▷ 한수진/사회자: GMO가 섞인 미국 가공식품이 유기농으로 표시돼 수입된다면, 여러분 어떠시겠어요? GMO가 섞였는데 왜 유기농으로 표시되느냐, 의아하시죠? 오늘부터 한국과 미국 정부가 관련 협상에 들어간다고 하는데요. SBS 2014.04.09 10:21
민방위 안내문자 가장한 '스미싱 사기 주의보' 소방방재청은 최근 민방위 교육일정 안내를 가장한 스마트폰 문자사기가 퍼지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한다고 9일 밝혔다. 방재청에 따르면 최근 ' 민방위 온라인 통지서입니다. 연합 2014.04.09 10:20
상습 차량털이범, 잠복 경찰관 차량 털다가 덜미 상습적으로 차량에서 금품을 훔친 40대가 잠복 중인 경찰관의 차량을 털다가 '딱 걸려' 쇠고랑을 찼다. 지난 3일 오전 1시 50분께 광주 광산구 모 어학원 앞 도로. 연합 2014.04.09 10:17
주52시간 근로 가닥…10년 만에 대변화 예고 정치권을 중심으로 진행된 근로시간 단축 논의가 막바지에 이르면서 주52시간 근로 도입 쪽으로 논의의 가닥이 잡히고 있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산하 '노사정 사회적 논의 촉진을 위한 소위원회'는 지난 7일 제3차 대표자회의를 열고 근로시간 단축과 통상임금에 대한 논의 내용을 최종 점검한 데 이어 오늘과 내일 릴레이 공청회를 진행합니다. SBS 2014.04.09 10:11
경찰청, '부적절 처신 의혹' 필리핀 주재관 조사 필리핀에 파견된 경찰 주재관 정 모 경정이 현지에서 부적절한 행위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국내로 송환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필리핀 경찰 주재관 정 경정이 외교관 신분이면서도 사건 관계자들과 어울려 다니는 등 품위 유지 의무를 위반했다는 의혹으로 지난 2월 중순 휴가를 내고 입국해 경찰청 감찰과에서 조사를 받았습니다. SBS 2014.04.09 10:04